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로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를 인하여 너희가 관장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저희에게 증거되려함이라.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마가복음 13:5#12336;11)
복음이 만국에 전파되고, 미혹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들을 때 우리는 사는 것이 두렵습니다.
민족 간에 분쟁이 있고 나라들 간에 전쟁이 일어나며 곳곳에서 지진과 기근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믿는 사람들을 매질하기도 하며 법정에 서게도 하는 말세의 이야기는 듣기만 들어도 불안합니다.
어제와 오늘의 상황이 말세의 징조들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을 사랑하시는 성령께서는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미리 염려할 필요가 없고 할 말을 주시는 분이 좋으신 주님이십니다.
말세라고 이단의 두목들은 사람들을 미혹하면서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여 사탄의 영을 불어 넣어 돈을 뜯어내거나 가정을 망하게 만듭니다.
이에 대하여 주님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번 주일에는 중앙교회 공직자위원회에서 말씀묵상에 대하여 위원들에게 나눌 계획입니다.
사탄의 영에 빠지지 않으려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내 속에 늘 가지고 말씀으로 사탄의 영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가까이 하고 그 말씀을 지키어 살아가려는 자에게 하나님을 형통하게 하여 주십니다.
주의 하라는 것이 내가 말씀 속에 거할 때 자연적으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31#12336;33)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없어지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인간의 영혼이 영원합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마가복음 13: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25: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며 우리는 말씀으로 깨어 있으면 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