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5279;부모님의 불화로 숨쉴 곳이 없어 찾아 헤매다가 #65279;어릴 때 부터 음란의 죄를 범하고 또 범했습니다.
#65279;
겉으로 드러난 것뿐만 아니라 속도 늘 그러했습니다.
치마 입고 있는 여자가 지나가면 아래로 시선이 안 가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상상하며 또 죄를 짓습니다.
그래서 모압에게 18년동안 지배를 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빠지는 길입니다.
저의 죄악을 끊어내시려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부유함은 교만을 낳고 그 교만은 불신을 초래하고 다시 재앙을 부릅니다. 그리고 또 회개합니다. 순환합니다.
#65279;그럴 때 마다 인정해야 하는데, 백수인 지금 아무리 큐티를 열심히 하려해도 앞으로의 나의 미래는 어떨까?
내 환경이 풀어질까?.........................
늘 내 걱정을 매일매일 가지치기 하려 합니다. 노력은 합니다. 그런데 내 힘이 자꾸 들어갑니다.
다음 주 항소심입니다. 하나님이 가라는 길로 잘 인정하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잘 깨닫고 인정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의 방언이 터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 당당히 서서 저의 상황을 잘 직면하기를 기도합니다.
모압 왕 에글론 밑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잘 믿고 견디고 버티길 기도합니다.
사방이 나를 애워싸고 있을 때는 그냥 잘 버틸 수 있기를, 잘 참고 견디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사사 애훗이 올때까지 18년 동안 중심 잘 잡고 가길 원합니다.
#65279;#65279;#65279;
.
#65279;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