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부모님의 불화로 숨쉴 곳이 없어 찾아 헤매다가 #65279;어릴 때 부터 음란의 죄를 범하고 또 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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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드러난 것뿐만 아니라 속도 늘 그러했습니다.
치마 입고 있는 여자가 지나가면 아래로 시선이 안 가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상상하며 또 죄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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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모압에게 18년동안 지배를 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빠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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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죄악을 끊어내시려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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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함은 교만을 낳고 그 교만은 불신을 초래하고 다시 재앙을 부릅니다. 그리고 또 회개합니다. 순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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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그럴 때 마다 인정해야 하는데, 백수인 지금 아무리 큐티를 열심히 하려해도 앞으로의 나의 미래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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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환경이 풀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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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내 걱정을 매일매일 가지치기 하려 합니다. 노력은 합니다. 그런데 내 힘이 자꾸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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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항소심입니다. 하나님이 가라는 길로 잘 인정하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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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깨닫고 인정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의 방언이 터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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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앞에 당당히 서서 저의 상황을 잘 직면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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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압 왕 에글론 밑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잘 믿고 견디고 버티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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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나를 애워싸고 있을 때는 그냥 잘 버틸 수 있기를, 잘 참고 견디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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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 애훗이 올때까지 18년 동안 중심 잘 잡고 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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