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엇을 하여야
그 동안 3주 예닮삶 기간 동안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적고 또 그것을 묵상하여 다시 옮기면서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듣고 들은 내용이 무엇인지 정리하여 보시는 것도 큰 은혜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에 거울이 되어서 바르게 살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할렐루야!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 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마가복음 10:17#12336;18)
예수님에게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안자서 물었습니다.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어떤 사람은 예수님에게 다가와서 무릎을 꿇고 그가 하는 말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그가 한 물음은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서 잘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습니까? 하고 물은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도 행함으로 예수님에게 올바르게 살았다고 인정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물론 근본 동기는 선하여야 하지만 영원한 나라인 천국은 예수님을 믿어야 갑니다.
예수님은 찾아온 사람에게 하나님 한 분 밖에는 선한 이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전적인 타락을 말씀하시면서 그가 하나님이신 그 분을 전적으로 만나고 있으면서 어떠한 행위로는 선할 수가 없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지 않고는 다른 사람 특히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상 주시는 분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소위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42#12336;45)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날입니다.
수원시도 부활절 연합예배가 야외 음악당에서 열렸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무덤에서 부활하심을 축하하며 우리를 묵고 있는 무덤의 권세를 이기신 주님의 부활을 축하하며 부활의 기쁨으로 살아가고자 기쁨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우리 앞에 놓여있는 그 어떤 사망권세도 예수님이 승리하신 것처럼 우리를 속박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그를 따랐던 제자들은 예수님이 죽으심을 말씀하였지만 그들의 관심사는 으뜸이 되는 자에 관심이 있었으므로 그 말씀이 들리지 않고 자기들의 유익을 쫓았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큰 자가 되려거든 섬기는 자로 살라고 하십니다.
저는 교회에서 국내선교위원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아직도 내려놓아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음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나의 모난 부분들을 하나씩 다듬어 가고 있음을 알기에 감사히 맡은 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부족함을 느끼고 있으며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일을 하려고 합니다.
오후에는 이집사님이 방광염으로 입원하여서 병원심방을 다녀왔습니다.
개업을 하여서 개업예배를 드리려 갈려고 하였는데 몸이 아파서 입원을 하였으므로 시편 1장 말씀으로 위로해 주고 왔습니다.
집사님이 빨리 회복하셔서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겸손한 자리로 나아가는 집사님에게 복음을 주야로 가까이 하여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열매를 많이 맺는 집사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