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대판 싸웠습니다 곰곰히 묵상해 보았습니다 제가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사랑한다고 그리고 이제 나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된다고 당신 뜻대로 아이들을 가르치라고 아내도 미안한가 봅니다 일주일간의 전쟁 정말 지겨웠지만 이젠 알고 있어도 가르치지 않겠습니다 아모리족속의 경계는 제가 치고 있었습니다 아그랍빔 비탈의 바위부터 위쪽이였더라 제마음이 부서지지 않는 바위부터 시작해 위쪽만 바라본 죄인임이 인정 합니다 요셉가문 므낫세 가문이 아닌 그냥 저는 마을 주민처럼 아내를 대 하겠습니다 요셉가문처럼 대단하게 가정을 일으킬러고 했던 저의 죄가 보였습니다 주민처럼 살겠습니다 목장의 위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