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오늘 아침에는 지금 장애인으로 수영 금메달을 120개나 땄으며 보통 사람들도 하기 힘든 허드슨 강 10Km에 도전하였던 성균관대에 다니고 있는 김세진씨의 감동어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다리가 짧아서 의족을 쓰지만 자신이 꿈을 행해 다리를 만드는 모델을 하겠다는 말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시간 관계로 중간에 끊어서 다 못 보았기에 꼭 시간을 내어서 다시 보아야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물질, 명예, 권세보다도 더 감동이 있는 삶이 필요합니다.
미국 달라스에 있는 세미한 교회를 담임하는 최목사님이 카톡으로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어떤 장로님이 큰 가게를 집 앞에 내어서 작은 상점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한 집사님이 그 곳을 찾아가서 이러한 일을 한 사람을 대신하여 크리스천으로 용서를 빌었고 수백 불을 주고 왔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이 감동되어서 ‘당신이 어느 교회에 다니냐’고 묻자 ‘세미한 교회에 다닌다고 하자’ 당신이 다니는 교회라면 나도 가겠다고 하여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은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줍니다.
이 일을 하려고 예수님이 오셨으며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고난 주간을 통하여 저와 여러분들이 모두 다 성경적 가치관을 갖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주인공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사도행전 2:46#12336;47)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제대로 깨닫고 감격하며 기쁨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쁠 때가 많습니까? 고민할 때가 많습니까?
웃을 때가 많습니까? 화낼 때가 많습니까?
다정하게 말할 때와 잔소리할 때가 많습니까?
제가 페이스 북에 잔소리의 정의에 대하여 언급하였습니다.
잔소리는 옳은 소리를 기분 나쁘게 말하는 소리다.
남편이 아내에게 하는 옳은 소리도 듣기에 따라 잔소리로 들리기 쉽습니다.
아이들에게 옳은 소리로 시장하지만 잔소리로 끝나기 쉽습니다.
성경에서는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간이 살았던 장소인 에덴이 영어로는 파라다이스이고 환희, 기쁨이라는 말입니다.
에덴을 회복하자고 하는데 기쁨과 즐거움을 회복하라는 말입니다.
오늘 말씀은 당시의 사람들이 날마다 성전에서 모이기를 힘썼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떡을 나누며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시내버스에서 두 사람이 다투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뒤에 있는 사람이 ‘조용히 하시오. 여기가 교회인 줄 아느냐?’ 고 하셨답니다.
교회가 말다툼하는 곳이 아니고 기쁨과 칭찬과 격려가 넘쳐야 하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물건을 사고 팔 때나 모든 일을 함에 있어 옆에 있는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시편 68:3 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찌어다.>
<시편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세상의 기쁨에 몰입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를 기뻐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하나님의 평강을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삶을 생존투쟁이라고 말합니다.
장경동 목사님은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목사님은 너무 웃기십니다.’ 가로 하자
‘고목사님은 웃기게 하십니까?’ 라고 되묻습니다.
목사님은 웃기는 일이라면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 한 웃기려고 한답니다.
<갈라디아서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성령의 열매 맺는 증거가 희락도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던 청년이 믿음에 대한 확신도 들지 않아 1년 동안 다녀서 신앙이 안 생기면 교회를 그만 두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년이 될 즈음에 엄청나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생기고 행복하여서 제 삶을 드리겠다는 다짐을 하였다고 합니다.
24살 이 된 대학생이 세상 공부를 하여 세상이 주는 박사 학위도 따고 신학을 공부하여 신학박사도 따고 그리고 마지막에 의학 공부를 하여 의학박사가 되었습니다.
그 분이 저 유명한 슈바이처 박사입니다.
제가 가봉에 있는 슈바이처 병원에 가 보았습니다.
슈바이처 박사의 흔적이 그 곳에 여기저기 남아 있습니다.
자신이 단지 독일 사람이라는 이유로 적국에 잡혀가는 현실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이럴 수가 있을까?’ 라는 깊은 회의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슈바이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삶이 기쁨으로 변화된 것을 많은 사람에게 나누고자 이 일을 하였습니다.
계관 시인인 데니슨이 한번은 중년부인을 만났는데 ‘좋은 일이 있나 보죠?’ 라고 하자 그분이 한 말입니다.
제가 기분이 좋은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라고 말씀하더랍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제자들에게,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들에게 기쁨을 주시려고 나타났습니다.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 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누가복음 42:51#12336;52)
배신하고 심지어 저주까지 한 베드로에게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요한의 아들 시몬아 하시면서 사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만났다면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시편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염려를 떨쳐버리고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말씀에 깨에 있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