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11:1~17절 말씀입니다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하라 금보다 더 구하기 힘든게 백향 목 이였습니다 제마음을 열고 주님을 찬양한줄 알고 교회에 다녔습니다 제일 소중하게 마음에 품고있던것이 사라져야 하는데 잣나무 상수리나무만 없어지면 된다 얄팍한 족보에 나에게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일단은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 제 주변 식구들을 나를 돕는 사람으로만 여겼습니다 아내 잘 가르치고 집에서 밥 잘해주고 말을 잘들을때 하나님이 이제 열어 주시는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언제나 내가 먼져 돈을 벌어서 일어서면 가족은 자동으로 해결될줄 알았는데 3절 목자들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사자의 부르짖는 소리가 남이여 ~ 내말 이 내의견이 내가 추진하는 방향이 맞으니 그냥듣기만 하고 따라오면은 해결 된다는 식이였습니다 아내는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역시 재혼은 철십자구나 내가 일어서면 보자 내가예전에 잘나갔었는데 그때 넌 국물도 없다 나없이 너가 큰돈을 벌수있을것같애 남의집월급으로 날마다 허덕이겠지 하며 곡하는 소리가 날마다 세어 나왔습니다 저것이 내말만 잘들으면 되는데 마음속으로 참으며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아내가 별 잘못이 없어도 곡하는 소리를 냈습니다 4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라 5절 사들인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고 하고 판 자들은 말하기를 내가 부요하게 되었은즉 여호와께 찬송하리라 하고~세일을 해서 잘 되면 바라 이렇게 해야 잘되는 거야 하고 자랑하면서 주님 감사합니다 찬송하였습니다 죽을 양은 제 아내입니다 상처를 주면서 번 돈으로
하나님께 찬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합이라 하고 ~이것은 돈이고 이것은 너희들을 먹여살리는거야 곧 부러질 막대기로 휘 저었습니다 13절 그삯을 토기장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고 부부싸움만 일고 서로 못살겠다 이견다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날마다 괴로우니 일을 해도 재미가없고 손님에게 건성으로 대하고 청소도 대충하고 하루에 은 삼십게가 날 이렇게 힘들게 할줄 몰랐습니다 망하면 망하리라 하고 손님을 기다리는 것보다 아내를 기다리며 목자대하듯 섬겼습니다 사랑의 대화가 오가고 마음이 즐거우니 합방도 하게되고 집안일을 해도 가게일을 해도 하나도 지겹지 않았습니다 아내도 답답함에 늘 밖에서 친구들을 만날까 그 만음뿐이였는데 토기장이 다시 새롭게 빚어 저와 함께 있는것이 더 즐겁다고 합니다 손님이 와도 아내와 이야기 하며 즐겁게 손님을 대하니 손님이 는게 되었습니다 저 는 지금까지 애내의 존재
밥하고 애들보고 나의 시중드는 사람으로 여기며 살았습니다 지금의 제 백향목이 쓰러지지 않았다면 팔과 눈 이 될수 있었겠습니까 진짜 동역자 손과 눈 의 역할을 해준 사람은 제 곁에 아내였지 거래처 사장님들이 아니 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