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는 #65279;제가 제일 좋아하는 찬양입니다
벨소리로도 많이 해놓고 아직도 폰에 저장되어 평생 휴대폰에 저장되어질 찬양입니다.
저는 그런 하나님을 내 생각으로 제단하고 하나님이 해주실까라는 의심만 많았습니다.
오늘 이승민 목사님의 수요예배는 그야말로 은혜중의 은혜였습니다.
오전에는 여자성도분이 많아서 군대 이야기에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내내 공감을 했습니다.
저도 군생활 참 편하게 했습니다. 카투사로 행정병으로 지내면서 토요일날 외박나와서 술 잔뜩 마시고
주일날 군목님이 여는 주일 예배에 참여하여 잿밥에 관심이 많아 미국산 스낵과 음료수와 빵을 많이 준다기에...
대학 생활도 그렇고 직장을 다니면서 돈이 생기니 더 음란하고 악한 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런 주님은 저에게 이혼의 아픔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돌아온 싱글남 기간 동안 부목자로 9텀을 섬기면서 죄를 보라고 했습니다.
그 은혜도 환경에 장사가 없습니다
두 아들과 권찰을 얻었으니, 세상을 다 얻은 자마냥......
수요 말씀으로 목사님과 동병상련을 느꼈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들 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면 하나님이 구원을 베푸신다는 확신이 들어서 밤에 몇자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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