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 |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
왕이 임하시니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배푸시며. 겸손하여 나귀를 타신다고 새끼나귀를 타신다고.... 왕이 나귀 타는데 나는 카니발 (넘 초라한가?ㅋ 개 찌질? )타고 싶습니다. 왕이 새끼 나귀인데 전 리무진 타고 싶습니다. 왕이 공의로운데 전 편하게 내 의로움대로 살고 싶습니다. 왕은 구원을 배푸시는데 전 못참는게 많습니다. 기뻐 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늘 안되는 것들만 하라고 하는 책으로 보입니다
한 때 성경은 날 향한 사랑고백 같았습니다.
한 때 성경은 하나님의 아픔을 적은 일기 같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잔소리같고 하라 하지말라가 많고 안되는 것들만 코콕 찍어내는 고자질 쟁이 같습니다.
그런데 기뻐하라고 합니다.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예서는 아빠가 오면 무조건 좋아합니다..일단 좋아하고 시작합니다.
나도 왕이 오시면 무조건 좋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