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고린도전서 15:3#12336;4)
최선을 다하여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청년을 보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대부분의 어린들은 나이가 머리로 통한다고 생각하는 전통보수지만 청년들을 성경적 가치관으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세계에 이름을 떨치는 사람 중에는 50세 이상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보아도 싸이, 김연아, 박태환 등 이름만 불러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교회에도 아직 이러한 인물이 안 나왔지만 다음에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기성세대가 가만히 두면 즉 사람이 좌지우지 않으면 하나님이 키우십니다.
여자 골프의 경우 세계에서 10대 골프 중 5명 이상이 한국 여성입니다.
남자의 경우는 세계적인 목사, 장로님이 한국에 있습니다. ^^^^^
우리 모두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쓰임을 받도록 격려하시기 바랍니다.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황제가 가는 곳에는 도로포장, 새로운 집, 먹을 양식을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나온 말이 황제는 기쁜 소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기쁜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전파를 하였습니다,
황제의 통치는 유한하며 예수님의 통치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활절을 계란을 먹는 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신학대학교에 다니는 신학생들 중 2%가 부활을 믿지 않고 살아갑니다,
부활을 믿지 않는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되는데 왜 신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씨름계에서 최집사님의 우리 교회에 다녔는데 담임 목사님 말씀을 들어보라고 나를 초대했었다.
대한 씨름협회에 소속한 분들이 전국에서 모여서 대회를 가졌는데 20분 시간이 있는데 40분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설교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었습니다.
서방파 김태촌씨와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기에 키도 그만하고 주먹도 작은 사람이 왜 보스가 되냐고 제가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목사님! 목만 내놓으면 됩니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로마시대 당시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을 묶어서 입을 맞추도록 하였습니다.
양의 가죽을 쓴 이리라는 말이 있는데 여기서 양의 가죽이라는 말이 있는데 뜨거운 태양 아래 달구어 가지고 그것을 씌웠습니다.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고린도후서 11:23#12336;27)
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겼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굶은 맹수들이 문을 열고 나와서 자신들의 살을 뜯어 먹을지라도 그들은 담대하게 신앙을 지켰습니다.
밤에 순찰하다가 뜯어 먹었던 시체가 웃고 있는 것을 보고 네로 황제가 기절을 하였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 때문에 부활을 믿기 때문에 그들은 결코 신앙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마티 목사님이 주일 날 학생들에게 상자 안에 가져오라고 숙제를 냈습니다,
한 아기가 나비를 넣어 왔습니다.
다른 아이는 꽃을 가져왔습니다.
스티브라는 아이는 빈 상자를 가졌는데 왜 이것을 가져오냐고 묻자 예수님이 부활하시지 않았느냐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우리교회는 장례식 용어를 바꾸었습니다.
발인 예배를 천국 환송 예배로, 화관 예배를 부활대망 예배로 바꾸었습니다.
김#12295;#12295; 장로님은 아버지가 소천하여 인사를 드릴 때 ‘아버지 저희들이 나중에 가서 만날게요?’ 라고 하였습니다.
김목사님 장례식 때는 울지 말고 좋은 것을 추억하여 감사할 점이 무엇이 있는지를 말하라고 하여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별의 슬픔이 있지만 영광스러운 부활이 있기에 기쁨으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마른 막대기와 같은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예수님이 있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죽은 나사로도 살리신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데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사시기 바랍니다.
헬렌켈러라는 인물도 셀리반이라는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하여서 그 사랑으로 수천 번의 노력을 기울여 이루어냈습니다.
그 유명한 3일만 분수 있다면 이라는 수필을 썼습니다.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셨다면 포기하지 않은 것입니다.
기도 응답도 될 때까지 기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죠지뮐러는 친구의 구원을 위하여 60년이나 걸렸습니다.
한 친구가 죽을 때 58세 나이에 무덤에서 나도 친구가 믿는 예수님을 믿겠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년 뒤에 친구 나 이제 예수를 믿겠다고 하였습니다.
부활의 신앙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신앙입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로마서 6:1#12336;2)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은 자 즉 시체입니다.
하나님에 대하여는 산자입니다.
선교사가 어느 집을 심방을 하였습니다.
그 주인이 비꼬면서 담배를 같이 피우자고 하자 선교사님이 담요를 손에 덮고 왔습니다.
왜 손을 안가지고 왔냐? 고 하니까 선교사님이 하나님께 드렸으므로 없다고 하였습니다.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살고 하나님에 대하여는 산자로 삽시다.
성경에서 다니엘, 요셉, 바울 ........... 예수님보다 더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사람은 없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어떠한 경우에도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며 부활이며 생명입니다.
이 세상을 하직하는 날이 세상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한 사람은 영벌에 한 사람은 천국에 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