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03. 19. 목
[오늘의 큐티]
<시편 69:1~12>
- 까닭 있는 미움 -
그들을 해롭게 하지 않아도
그들이 나를 미워하는 까닭은
시기 받을 축복이 나에게 있음이며
질투 받을 은혜가 나에게 임함이라.
까닭 있는 그 미움이 참된 복이 됨은
가시 같은 그들 인해 날마다 내 죄 보니,
성령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심이라.
샬롬~♡
목사님 설교 말씀은 언제나 길이 없는 막막한 문제 속에 있던 나를 살렸습니다.
큐티 본문은 다르지만 이렇게 매일 큐티 시를 쓰고 있습니다.
나누고 싶은 감동이 와서 올립니다. ~^^*
승리하는 하루 되세요~* 대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