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혼, 몸을 온전케 하시기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데살로니가 5:23)
죄인 때문에 의인이 죽는 게 아니고 의인 때문에 우리가 살아갑니다.
이 나라에 의인이 얼마나 있으십니까?
94살 할아버지가 경로당에 이사를 갔습니다.
주변에 보니 자신이 나이가 많은 것 같아서 안 놀아 줄까봐 70대 중반으로 하기로 하고 인사를 하였답니다.
그러자 한 할아버지께서 ‘이 놈이 나이도 적은데 바싹 늙었네.’ 라고 말하더랍니다.
영, 혼은 본질이기 때문에 영원히 가며 목사가 다루는 분야입니다.
그러나 육은 의사가 다루는 분양이며 영원하기 않습니다.
인간의 영혼이 천하보다 귀합니다.
나라고 하는 존재가 우주보다 더 비싸다고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에 시원한 물을 먹는 것과 겨울에 따뜻한 물을 먹는 것은 다릅니다.
물은 그대로 물인데 내 느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삶은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다릅니다.
마귀는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십자가에서 독생자를 돌아가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장#12295;#12295;씨는 중문교회에서 장경동 목사가 시무하는데 다니고 있는데 친구들에게 자신이 부럽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 분이 대출받고 십일조를 하였는데 나보다 믿음이 더 있습니다.
요즈음 예수님 때문에 욕먹는 사람이 적습니다.
성경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정말로 기쁩니까?
자녀들이 잘 되라고 때리면 아버지의 마음은 더 아픕니다.
예수님은 기도하는 삶, 전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붕어는 먹이를 묵고 한번 잡혔다가도 돌아오다가 잊어버립니다.
우리를 다스리고 정복하라 하시면서 기도의 모습과 전도의 모습으로 살아야만 합니다.
부자는 죽어서 지옥에 갔고 거지 나사로는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복음3:5)
우리 몸은 성령이 계신 곳이며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내 집을 빈집으로 내 두거나 다른 어떤 것도 들어오도록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합니다.
영광의 법, 은혜의 법, 양심의 법, 율법의 법이 있습니다.
무얼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밑으로 갈수록 낮아집니다.
우리나라는 성령의 사람보다 귀신의 말을 더 잘하고 있습니다.
‘사돈이 논 사면 배 아프다.’
우리는 뛰어난 사람을 존경할 줄 모르고 살아갑니다.
이순신 장군도 모함을 당하여 감옥에 갔습니다,
토마스 선교사님은 하나님을 위하여 희생을 당하셨습니다.
토마스 선교사에게 성령님이 계셨습니다.
선교도 못하고 대동강에서 잡혀서 참수를 당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토마스 선교사님의 희생을 요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나에게 희생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새벽에 데리러 간 것을 보면 하나님이 지켜주시리라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또한 있어도 드릴 마음이 없다면 드리지 않게 할 것입니다.
다윗에게는 압살롬, 암몬이 잇고 유다의 며느리인 다말 등 말 그래도 다말아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정한수를 떠나 놓고 빌었습니다.
지옥에 간 사람이 물이 필요한 줄을 알았을까요?
우리는 지옥에 갈 사람들을 끌고 천국에 가도록 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을 믿는 우리를 영, 혼, 몸을 온전히 거룩하게 인도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몸이 되도록 보전하시리라는 약속을 믿고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