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의 악을 처리하시느라 내 집에 머무시면서 철저히 손보시는 게 축복이라고 하십니다.
저는 도둑질도 많이 했고 거짓맹세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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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저를 철저히 손보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뒤주(에바) 속의 여인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 여인은 욕심의 결정체 입니다.
욕심이 부플어 올라 터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납조각을로 완전히 밀봉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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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욕심도 그 안에 같이 갇히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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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주는 결국 바벨론 땅으로 가고 하나님의 백성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갑니다. #65279;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어 미쳐, 인정받고 싶어서 바벨론에 아직도 머물고 싶은 저의 악하고 음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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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바벨론에서 빨리 나오라고 하십니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여깁니다.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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