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계십니까?
이어서 장경동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를 옮깁니다.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창세기 45:5)
한국인의 말은 잘 사용하면 매력이 있지만 잘 못 사용하면 듣기에 거북한 일이 생깁니다.
한국말로 눈은 영어로 eye로 영어에는 없는 표현이 (눈깔)을 확 뽑아버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손목아지, 주둥아리 등 잘 못 사용하면 주변사람들을 눈을 찌푸리게 합니다.
아담을 전신마취한 후에 하와를 갈비뼈에서 취하였습니다.
성경을 보고 이 말을 이해 못하면 의사로써 의심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귀중한 것을 줄 때에는 알아서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먼저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이 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자동적으로 주십니다.
우리는 觀(관)하지 못하고 見(견)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관을 진리의 대상을 자세히 관찰하며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관에서 통찰력이 나오며 인생을 보이는 것에서 보다 더 높고 깊게 보는 것입니다.
관물생심이라고 하지 않고 견물생심이라고 말합니다.
가인은 농사를 지어서 하나님에게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양을 치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제사를 안 받아준 것에 대하여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지 않고 1년 정도 참으면 되는데 동생을 패 죽여 버렸습니다.
이삭의 아들인 에서와 야곱이 배속에서부터 싸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두 민족이 네 태중에 있다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배속의 아이를 보고 두 국가께서 왜 이러십니까? 라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
저는 공부하는 데는 균형 감각이 있습니다.
우수미양가 등 없는 것이 없습니다. 호호
나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데 이것저것 하다 보니 늘지를 않습니다.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은 한 가지를 잘하며 미치도록 그 일을 하게 됩니다.
옆집 아이 엄마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우리 아들은 공부하는데 수수수수 라고 말을 합니다.
이런 나를 보고 우리 아버지는 ‘야 너 그렇게 공부하여서 밥 벌어 먹고 사냐?’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견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버지가 관하고 보았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은 텔레비전에 나오는 내가 자기의 친구인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을 합니다.
또 목사가 텔레비전에 나오면 되냐? 고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스님이 나와야 하냐? ^^^^^^
목사가 설교나 잘 하고 교회나 잘 섬기지? 라고 하면서 목사님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을 좋게 보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사가 나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스님도 내가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이 장 목사님 나왔어 한번 보시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존경을 했다 무시를 했다 하고 합니다.
야곱이 어머니가 써준 팥죽을 점심 한 끼 굶었다고 배고파하는 형에게 유혹을 하였습니다.
한 끼 안 먹었는데 굶어 죽게 되었다고 말하는 부정의 뻥이 셌습니다.
이런 정보를 알고 어머니는 야곱에게 양을 잡게 하여 대신 들어와 복을 받도록 만들었습니다.
목소리로 알아보았고 촉감으로도 다 야곱인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이삭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였으며 은혜 받을 사람은 은혜 받을 장소에 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목사라고 생각하면 날벼락을 맞아야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외삼촌 집으로 야곱을 빼돌렸습니다.
이에 반하여 하와는 죄 중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가인을 빼돌릴 수 없었습니다. ^^^^^^^
집안이 잘 되는 것도 여자책임입니다.
여자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잘 됩니다.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예쁘지만 몸이 약한 라헬과 예쁘지 않지만 건강한 레아를 보았습니다.
7년을 봉사하였지만 레아를 삼촌이 시집을 가게 하였으므로 7년을 더 봉사하여 사랑하는 라헬을 얻었습니다.
그 후 6년을 더 봉사하였습니다.
상투를 꽂아야만 어른이 됩니다.
저는 결혼을 늦게 25살에 하였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19살에 결혼을 하셨습니다.
남자는 30세, 여자는 27세를 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딸이 29살 때 시집가라는 말에 감사헌금을 1,000만원 하였습니다.
하나님에게 공짜는 없으신데요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후 송구영신 예배 때 남자를 데리고 왔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데리고 왔는데 우리 딸이 중앙대학교 나왔는데 서울대학교 출신을 레리고 왔습니다.
그 친구 성적표는 우가 하나도 없는 수수수였습니다. ^^^^^^^^
그 사랑하는 라헬이 베냐민을 낳다 죽었습니다.
죽어야 할 사람이 안 죽고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요셉과 베냐민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바로의 신하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치게 됩니다.
이 사건으로 감옥에 가게 되었고 간수의 꿈을 해석해 주게 됩니다.
그러나 꿈 이야기가 나오자 간수가 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요셉을 생각하였습니다.
요셉이 웬 떡이냐 생각하고 유혹을 물리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때 참지 못하고 일을 저질렀다면 뒷이야기가 없었을 것입니다.
어느 한 날에 뻥 터집니다.
그 한 날을 위하여 준비하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킨 사람이 요셉이 총리가 되었습니다.
93세의 삶의 요약입니다.
요셉이 참지 못했다면 가족은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 인동 장씨 조상 중에 유명한 사람으로 장보고, 장희빈이 있고 동시대에 장영자, 장세동이 있습니다.
유정란과 무정란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엄청나게 다릅니다.
이 달걀 하나가 지금까지 나은 닭보다도 더 많은 닭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관으로 즉 통으로 세상을 보십시오.
이런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이렇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절대로 이유 없는 고난은 없습니다.
오늘부터 나의 인생을 관하고 살겠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지 못한 영혼을 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