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오늘은 장경동 목사님의 새벽 설교를 옮깁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태복음 7:7#12336;12)
세상에는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 중에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새벽에 일어나서 교회 오는 사람이며 영생을 선물로 받습니다.
또 다른 사람은 일찍 산에 가기 위하여 일어나는 사람으로 한 5년쯤 더 삽니다.
어떤 것에 가치를 두고 살 것입니까?
예수님의 지상사명인 전도를 많이 하야야 하는데 전도를 못하면 아이들을 많이 나면 됩니다.
아이들을 낳으면 국가시책에도 일익을 담당하십니다.
자식이 귀하지만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은 남편을 먼저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아들에게 목걸이를 두 개 선물로 주었는데 아들이 그 목걸이를 가지고 자신의 아내를 주더랍니다.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로마서 9:13)
이 말은 하나님이 야곱을 사랑하고 예서는 미워했다는 말로 해석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둘 다 사랑하였는데 야곱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였으며 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세상을 더 사랑하였다는 말입니다.
부자와 나사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사랑은 같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한복음 14: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요한복음 14:24)
아버지가 이끌고 있다고 믿고 이에 대하여 자신도 순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신이 인도함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마귀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창세기 1:3#12336;4)
왜 빛을 만들어서 어둡게 하였느냐고 생각하는 것이 마귀의 생각입니다.
머리를 이발하였는데 ‘너무 볶았다.’ ‘붉다 말아니’라는 말보다 자연스럽다고 말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남을 비판하는 성향이 많습니다.
예수님은 가롯 유다에게서 조차 배신할 줄을 알고서도 끝까지 만찬을 함께 하셨습니다.
배신할 가롯 유다에게도 사랑을 주시고 싶어 했습니다.
근심 많은 곳에 은혜가 많습니다.
가만히 있지 말고 구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든 사람이든 구하고 계속 찾으셔요.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누가복음 15:4)
찾을 때까지 찾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되어야 될 때까지 되지 않으면 안 된 것입니다.
진돗개 전도 왕 박병선집사님과 같이 전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27번 전도를 하니까 이 사람이 돌아버릴 것 같이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전도하러 가자 그 사람이 소문을 듣고 놀래가지고 언제가면 되냐고 묻더랍니다.
내가 살아갈 동안 주변을 다 예수님 믿고 살게 해야 합니다.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누가복음 15:4)
찾을 때까지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밖에서 문을 열어 줄 때까지 두드려야 합니다.
구하는 것은 우리들이 하는 것이고 주는 것을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삭은 가는 곳마다 우물을 팠지만 우물을 빼앗겼습니다.
이순신은 왜군을 이겼으며 삼성은 소니를 이겼습니다.
필리핀은 6.25사변 때 우리나라를 도왔으며 장충체육관을 지워준 나라입니다.
그러나 경제인, 정치인을 잘 못 만나 이지경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농사지으면서 짜장면을 배달해 먹는 민족입니다.
땅콩사건으로 비행기가 회항을 하였습니다.
몇 날 며칠을 이야기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이것보다는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이야기 하였으면 합니다.
구하지 안했습니다.
두드리는 것은 내 소관이지만 열어주는 것은 그쪽(하나님) 소관입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25: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한 달란트를 가진 종은 두려워하여 땅에 감추어 두었습니다.
그냥 되는 대로 뛰면 됩니다.
성경에서 잘 하라는 표현이 없습니다.
찬양할 때 오늘 찬양대처럼 그저 영광 받게 하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수로베니아 여인을 만나 이방인으로 개 취급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먹게 해 달라고 함으로 믿음을 나태 내셨습니다.
진정으로 딸이 낫기를 원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함을 가르쳐주십니다.
두드리지 않으면 열리지 않습니다.
주님은 열러줄려고 준비하셨기 때문에 두드리라고 하십니다.
내가 두드리오니 나의 앞에 있는 문을 열어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