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야성을 깨워라
오늘은 담임목사님의 예 닮 삶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를 듣고 옮깁니다.
야성이라고 하니 야당과 연상되어 용어가 좀 그렇다고 어떤 분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기서 야성은 본질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복음의 야성을 깨우는 즉 하나님의 영성을 회복하여야만 합니다.
<로마서 3: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인정함으로 복음의 필요합니다.
<로마서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죄인에게 죄의 문제 해결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통령, 장관 등 모든 직위를 떼어놓으면 결국은 모든 사람이 죄인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인 줄 알고 살아가야만 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죄인이기 때문에 죄인의 생각 밖에 못하고 삽니다.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죄인이지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닙니다.
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를 지었으므로 예비 사형수입니다.
박사 칭호를 10개 받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더 소중합니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7:22#12336;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내 몸은 죄인의 몸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인입니다.
우리 몸은 흙으로부터 왔으며 육체와 영혼의 분리 즉 사망이 옵니다.
죄는 하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십계명의 말씀들이 부모를 공(격)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등 해야 할 것을 하라는 말씀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4:17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하나님을 떠난 우리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한 존재입니다.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우리 모두는 소망이 없는 자였는데 자신을 죄인이라고 깨달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우리는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죄에 대한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이사야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여기서 부정한다는 말은 구약시대에 한센병 환자들이 자신들이 죄인이라고 외치는 데 사용하는 말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한센병이 죄의 결과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사야는 죄인으로서 하나님을 만났으니 죽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5:5#12336;8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47583;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누가복음 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8:39 앞서 가는 자들이 저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저가 더욱 심히 소리 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를 하였습니다.
죄수들을 1년 먹이는데 1.700만 원 정도 든다고 합니다.
죄를 짓지 않고 사는 것도 애국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설 때 나는 부족한 사람이며 가진 것이 없고 못 배웠다고 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나와야 합니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고 나와야 합니다.
<로마서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주의 이름을 부르는 즉 인정하는 사람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예배당에 있는 사람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사람에게 구원의 은총과 하늘로부터 오는 놀라운 축복을 받습니다.
<로마서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제 우리는 사망에 얽매어 살지 않고 생명의 법에 살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영웅들로 시작됩니다.
<히브리서 12:1#12336;2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우리는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온전하도록 인도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큰 바위 얼굴처럼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처럼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