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28;16-31
드디어 로마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쇠사슬에 묶여 가택연금입니다.
나의 로마가 어디인지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잘 묶여서 감시받으며 오직 복음과 구원을 위해 살아야 할 그곳이 지금 바로 이곳이고, 로마인지도 모릅니다.
로마에 왔으면서 로마를 찾고 있다면 아직 깨어있지 못하고 분별을 못하는 것입니다. 아직 마음이 멜리데에 머물며 편히 쉬려하고 다시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떠나야하는 행전이고 나그네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로마에 있으면서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한다면, 다시 황폐하고 황폐해질 것입니다.
이곳이 로마임을 알아 관계의 사슬, 돈의 사슬, 자식과 직장의 사슬에 잘 묶여서 해야 할 일이 구원과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개월의 호송기간을 마치고 숨 돌리는 사흘을 지낸 후 사역을 시작합니다.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이 효율적이라 높은 사람들부터 청하여 Telling나눔을 시작합니다. 서로 오해될 만한 일부터 말함으로 마음을 열게 합니다. 이스라엘의 소망 때문에, 구원의 열망으로 말미암아 내가 쇠사슬에 매인바 되었다고 합니다.
나는 나의 욕심과 나의 안위 때문에 돈에 매인바 되었습니다. 인간적인 혈육의 정 때문에 자식에게 매인바 되었습니다. 열등감 때문에 명예나 관계에 매인바 되었고, 더 권세 있고 더 부유한 자들과 관계 맺으려고 하였습니다. 나의 이익과 만족을 위해 매인바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들이 이타적으로 잘 안 바뀝니다.
세상은 점점 더 기독교에 반대하며 무관심해져 갑니다. 이것이 교회가 본질에서 변질될 위기가 되고, 세상은 구원에서 더 멀어질 위기가 됩니다.
사람을 많이 오게 하여 인생의 본질을 알리고 하나님나라를 증거하며 예수에 대하여 권해야 합니다.
바울의 진정성 있는 Telling나눔에 공감하는 사람도 있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때, 성경말씀Holifying을 말합니다. 한 성령 한 믿음을 가진 사람은 바울의 한 말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하여 죽이고 회개하지 않아 황폐해짐으로, 이 말씀이 이방인에게까지 보내어 졌다고 해석Interpreting을 해줍니다.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는 들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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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바울은 이태를 머물면서 Nursing을 합니다. 오는 사람마다 다 영접하여 돌봄과 양육을 합니다. 말씀이 조금이라도 들리는 사람은 또 찾아오고 물을 것입니다.
내가 이 부분이 잘 안됩니다. 예전에 일대일 했던 사람이나 같이 목장을 했던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Nursing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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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도 여전한 Keeping을 잘해야 천국까지 잘 달려갈 수 있습니다. 쉬지않고 하나님을 말하고, 세상에 주눅 들지 않고 비굴하거나 굽히지 말고 내가 알고 있는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고 거침없이 세상 끝까지 전하는 것이 바울에게도 Keeping일 것입니다.
공동체에서 Nursing과 Keeping은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
바울이 목적지 로마에 왔지만 되었다함이 없이
여전하게 사람을 살리기 위해 말씀과 구원을 말합니다.
환경에 요동함이 없는 모습이 여전합니다.
이 믿음을 생각하며 살게 하옵소서
나를 도와주옵소서. Jesus Nam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