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5279;뱃머리가#65279;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항해의 출발점이 되고 늘 바라봐야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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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배에는 '디오스구로'가 붙어 있었습니다.
내 인생의 목적은 누리지 못한 열등감으로 최대한 쾌락을 누리고 경험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늘 욕심으로 가득차 있고 관계를 등한시하는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그래서 많은 것을 소#65279;유하고 싶은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이 판을 칩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주셔서 해임이라는 축복의 벌을 주셨습니다.
어릴 적 부모님 탓만 했던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됐지만, 과거의 상처는 아직도 뿌리가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당대 신앙인의 좁은 길을 가야 합니다.
#65279;백수의 인생에도 큰 사명이 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아야 할 가족들, 목장 식구들, 내 가정의 식구들 하나도 소홀히 챙기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독후감에서 읽은 것이 다시 생각납니다.
'하나님이 나를 훈련시키는 목적은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런 저런 고난과 훈련을 겪게 하시는 이유는 나 혼자 잘지내게 함이 아니라 선한 일
에 열심을 내는 친백성으로 만드시려고 합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입니다. 이것이 구속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