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되기전 사울이 율법을 어기는 예수믿는자를 잡으려 다매섹으로 가는중에
"사울아 사울아"부르는 소리에 누구니이까? 하니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예수님을 직접 만난 사울은 바울로 이름을 바꾸고
직접 만난 예수님을 전하러 다닙니다.
[8절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
이 말씀에 나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10여년 열심히 주일마다 교회다니면서
내가 잘 믿으니 이땅에서 잘살겠지 하면서 유대인과 같은 하나님의자녀라는
선민의식이 있었습니다.
다시 살아나는 것을 믿음이 부활신앙인데 잘못된 기복신앙인으로 살았기에
[18절 그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가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라는 삶을 살지못하고 전남편이 사기당하고 사기치고 거기다 외도까지 하는 것을 목격했을때
하나님께 기도하며 이사건을 구원의사건으로 보지못하고 이해할수 없다며
점점 어둠속에서 헤매니 사탄의 권세에 놀아날수밖에 없어 이혼하게 되었고
내가 이혼녀라는 사실을 인정할수없어 하나님을 원망하였습니다.
이혼이 죄인지도 모르니 더욱 사탄의 놀잇감이되어 늦게 만학자특별전형으로 04학번에
딸과 함께 대학을 입학하여 이세상을 다 얻은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다 불륜에 빠지고 그래서 죄책감에 우울증으로 자살충동에 힘들어할때
딸은 딸대로 엄마가 시키는대로 살아왔기에 막상 대학생활을 자기의지대로 하려니
정체성혼란으로 힘들어 했음을 나중에 재적을 당하는 사건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부활신앙이 아니니 내가 죽어야 다시 살아날수 있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 죽는것인지 알수 없으니
전남편에게도 딸에게도 옳고 그름으로 다른사람을 죽이니 내 잘난맛에 살아온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율법의 완성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날마다 시인하기위해서 내죄를 자백하며 수치를 드려내기를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그럴때마다 회복시켜주시는 은혜에 감사찬양합니다. #65279;
적용 : 재혼한 남편의 어떤말에도 토를 달아 옳고 그름으로 주눅들게 하기않고,
남편의 입장이 되어(나와 너무 다름을 즉시로 인정) 공감하며 맞장구를 잘 치겠습니다.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저는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하나님만이 하실수있음을 고백힙니다. 제안에 거하시어 제가 잘 줄을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옵소서. 다시 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