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24:27절에
바울이 가이사랴에서 재판을 받은지 2년이 되었지만
풀려나지 못하고 여전히 구류 상태입니다.
전혀 죄가 없는 바울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일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때 바울이 무죄로 풀려났더라면
유대인들에게 암살되었을 것입니다.(25:3)
오히려 바울이 구류 상태로 있는 것이
100% 옳으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이며
바울의 삶을 최선으로 인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주님~!!
지금 저에게 일어난 모든 사건과
지금 저의 모든 환경이
저의 삶을 최선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세팅인 것을 믿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사함으로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