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예수님은 즉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중풍병자에게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침구를 들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이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특권이 내게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침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하고 말씀하셨다.>(마가복음 2:8#12336;11)
예수님은 친구의 도움으로 사람들이 많아서 지붕을 뚫어서 내려온 중풍병자에게 내 죄가 용서를 받았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자 그 당시 최고의 지식을 자랑하는 몇몇 율법학자들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이다!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에게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침구를 들고 걸어가라.' 라는 말 중 어느 것이 더 싶겠느냐고 묻습니다.
중풍병자가 물론 침구를 들고 가는 일이 쉽다고 생각하였겠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을 알고 나면 죄를 용서받는 것도 쉬운 일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네 침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이시라면 중풍병자의 죄도 용서하실 수 있고 있고 일어나서 침구도 들고 걸어갈 수 있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 분이 하나님이신 줄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관점을 예수님을 통하여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시라면 ..........나는 그것이 믿음이고 그렇게 세상을 보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전능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신랑의 친구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금식할 수 있겠느냐? 그들은 신랑과 함께 있는 한 금식할 수가 없다.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 때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다.
낡은 옷에 새 천 조각을 대고 깁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게 하면 새로 기운 것이 낡은 옷을 잡아당겨 더 많이 찢어진다.
또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사람도 없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다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요즘 인터넷으로 도전하라! 틀을 깨라! 라는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하는 교육도 우리가 직장에서 멋있고 아름답게 생활하려면 상상을 초월하여 도전하고 틀을 깨라고 말씀하십니다.
1-규칙의 틀을 깨라
2-정답의 틀을 깨라
3-감정의 틀을 깨라
4-진지함의 틀을 깨라
5-확실함의 틀을 깨라
6-두려움의 틀을 깨라
7-경쟁의 틀을 깨라
8-논리의 틀을 깨라
9-소극의 틀을 깨라
10-습관의 틀을 깨라
11-작은 나의 틀을 깨라
12-어제의 틀을 깨라
13-부정의 틀을 깨라
14-혁신리더의 틀을 깨라
세상에서 가르치는 학문도 나를 깨워서 조직에서 쓸모 있는 인간이 되라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고 .... 내 마음에 없을 때가 진정으로 금식하여야 함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주님이 없는 인생들이 금식하고 슬퍼해야 함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내가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외치며 나아갑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그것이 새지 않고 온전하게 보전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삶을 살기를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