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대수가 자취를 하려고 하여 이삿짐을 챙겨가지고 가서 자취하는 집에 두고 왔습니다.
대수는 기독교 동호회 모임을 열심히 하는데 우선순위를 잘 자켜서 공부도 열심히 하기를 기도합니다.
공부하는 것도 주의 일을 하는 것임을 알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토요일에는 7남 선교회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하하하하 내가 챔피언을 먹었습니다. ^^^^♥♥♥♥
함께하신 7남 형제님들 모두가 챔피언입니다. 하하하
주일에는 자매와 함께 천안에 있는 지혜 집에 들러서 지혜는 근무하러 갔는데 자매와 둘이서 집 정리 및 이불을 새것으로 갈고 돌아왔습니다.
사랑하는 지혜가 주님 안에서 담대하게 생활하기를 기도합니다.
< 그 남은 자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하면 아내를 얻게 하리요 우리가 전에 여호와로 맹세하여 우리의 딸을 그들의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또 이르되 이스라엘 지파 중 미스바에 올라와서 여호와께 이르지 아니한 자가 누구냐 하고 본즉 야베스 길르앗에서는 한 사람도 진영에 이르러 총회에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니 백성을 계수할 때에 야베스 길르앗 주민이 하나도 거기 없음을 보았음이라.
회중이 큰 용사 만 이천 명을 그리로 보내며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가서 야베스 길르앗 주민과 부녀와 어린 아이를 칼날로 치라.>(사사기 31:7#12336;10)
베냐민 자파가 거의 몰살되다시피 하여서 생각해 낸 것이 총회에 올라가자 않은 지파에게 책임을 돌려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공동체가 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유야 어떻든 공동체가 목표한 것은 우선적으로 해야만 이 전체 공동체가 활기 있게 돌아갑니다.
사사기를 묵상하면서 마지막에 한 사람의 제사장의 잘못된 판단으로 길르앗 지파도 죽고 민족 전체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됨을 봅니다.
나 한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면 공동체가 흔들거릴 수도 있음을 봅니다.
나 같은 사람이 잘못 생각하고 판단을 흐르게 하며 엄청난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25)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님이 누구입니까?
사사기의 주제가 하나님의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믿을 만한 그리스도인이 거의 없다고 말들을 합니다.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대에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공동체가 힘써 나아갈 때에는 함께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공동체가 목표를 잃고 방향을 잃어버릴 때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을 불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신 목족에 합당한 자로 여겨주시고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빛을 비추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할지라도 주님은 우리들을 말씀한 대로, 기도한 대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살후 1:11]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