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22:7절에서
바울이 길을 가다가 땅에 엎드러졌습니다.
그가 잘 나가는 인생일 때에는 듣지 못했던
주님의 음성이 땅에 엎드러는 사건이 오니 들렸습니다.
그 음성은 그의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전환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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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상명대학교 입학식 때 신입생 사역을 하다가
학교 경비 아저씨들과 마찰 사건으로 땅에 엎드러지니
주님의 음성이 들려서 저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역하던 모든 학생들이 회개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땅에 엎드러지는 모든 사건은
재수없는 일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음성입니다.
우리의 죄를 보며 회개하라는 축복의 기회이기도 합니다.#65279;
그 사건이 없으면 죄를 깨닫지도 못하고 회개도 없이 갔을텐데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죄를 깨달아 회개하고 가면 복된 인생입니다.#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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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의 인생에서 만나는 어떤 엎드러짐의 사건에서도
먼저 주님의 음성을 잘 듣고 내 죄를 깨닫는 은혜를 주셔서
진정으로 회개할 수 있는 복된 인생이 되게하며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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