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8:24절에
아볼로는 언변이 좋고 구약 성경에 능통한 자였습니다.
지금으로 말하자면 구약학 박사학위를 가진 교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한계는 요한의 세례만 아는 것이었습니다.
아볼로는 성경에 능통했지만 복음과 성령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런 그가 평신도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에게 복음을 배웠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일대일 양육을 잘 받아서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그후에 그는 고린도에 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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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도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지만
저의 사건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65279;
저에게도 아볼로처럼 겸손한 마음을 주셔서
우리들교회와 목장을 통하여 잘 양육받게 하시고
저에게 온 모든 사건을 구속사적으로 잘 깨닫게 하시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복된 인생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