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토요일에는 직장동료인 이만우 장로님 임직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다녀왔습니다.
장로님께서 훈련으로 잘 섬기고 진정으로 하나님이 선택한 장로님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직장과 모든 일함에 있어서 지혜와 총명을 주시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존귀한 사람으로 살아가시는 장로님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대수가 친구를 데리고 와서 함께 자려고 데리고 왔습니다.
내가 그 친구에게 물어보았더니 엄청 착한 친구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전도하기 위하여 집에 데리고 와서 함께 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우리 아들이 친구를 전도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대수가 복음을 전하면서 자신이 영적으로 성숙하고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고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맞이하여 내 아내로 삼게 하소서 하매 그의 부모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들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 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맞으려 하느냐 하니 삼손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 여자를 데려오소서 하니라.
그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까닭에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함이었으나 그의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사사기 14:1#12336;4)
삼손은 딤나에 내려가서 이방 여인인 블레셋 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부모에게 아내로 삼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삼손의 부모는 네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 중에서 아내 될 사람을 얻으라 하나 이 여자를 좋아하오니 데려와서 아내를 삼게 해달라고 조릅니다.
이 일이 블레셋 사람을 치기 위하여 하나님이 이 일을 계획하신 일이라는 것을 삼손의 부모님이 알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일에 대하여 묵상을 하였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더라도 그 일이 주님의 주재권 아래 있다고 믿으며 나아갑니다.
과거에는 믿음이 부족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뜻을 잘 알지도 못하였으므로 나의 노력과 열심히 되어진다고 믿으며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같은 일을 위하여 기도를 몇 번이나 하고 서도 되지 않는 일을 보면서 과연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물어보고 있는데 오늘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나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삼손이 이방 여인을 좋아해서 아내로 얻은 일이 부모의 입장에서는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그 일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의 앞길에 기도하여도 이루어지지 않고 내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합력하여 제일 좋은 것으로 갚아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어주시며 나와 함께 동행을 해 주신다니 세상에 두려울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할렐루야!
<삼손의 아내가 그의 앞에서 울며 이르되 당신이 나를 미워할 뿐이요 사랑하지 아니하는 도다 우리 민족에게 수수께끼를 말하고 그 뜻을 내게 알려 주지 아니하도다 하는지라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보라 내가 그것을 나의 부모에게도 알려 주지 아니하였거든 어찌 그대에게 알게 하리요 하였으나 칠 일 동안 그들이 잔치할 때 그의 아내가 그 앞에서 울며 그에게 강요함으로 일곱째 날에는 그가 그의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알려 주매 그의 아내가 그것을 자기 백성들에게 알려 주었더라.>(16#12336;17)
삼손은 수수께끼를 블레셋 사람들이 못 풀자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의 아내를 유혹하여 아내로 하여금 울며 조르니까 결국에는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일 자체도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에 있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의 인생에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잘 알지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계획 속에 내 인생이 있음을 말씀을 통하여 분명히 알고 있기에 초조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떡하든지 합력하여 좋은 결과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