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7:11절에
사도 바울이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그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였습니다.
베뢰아 사람들이 바울이 전한 말씀을 들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는데
저도 그들의 말씀에 대한 간절함과 사모하는 마음을 #48379;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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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도 베뢰아 사람들처럼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면서 큐티할 때
간절함과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 말씀을 구체적으로 저의 삶에 적용하고 순종함으로
심히 창대케 되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