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벌써 묵상을 올린지가 약 15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특별한 일과 휴일을 제외하고는 횡설수설을 올리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횡설에 은혜 받고 수설에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일을 지속하다보니 ‘너 맡은 일이나 잘 해’ 라는 비아냥거림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때로는 이러한 말을 들었을 때 의기소침하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말씀은 살아서 나를 새롭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나 좋고 이 말씀을 묵상함으로 말씀이 꿀처럼 단 경험도 종종 하였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깊으신 은혜에 감격하며 감사하며 올립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그 해부터 이스라엘 자손을 학대하니 요단 저편 길르앗 아모리 사람의 땅에 거한 이스라엘 자손이 십 팔년 동안 학대를 당하였고 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을 치므로 이스라엘의 곤고가 심하였더라.>(사사기 10:6#12336;9)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였다.
그들은 모든 우상들을 섬기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진노하사 블레셋과 암몬 사람의 손에 파시매 그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학대하였습니다.
아모리 사람에게 지배를 당하였고 암몬 자신에게도 고난을 당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심한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죄악을 행하는 것 즉 우상을 섬김으로 그들이 이방 민족들의 침략을 당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살았을 때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평안한 삶을 살다가 그것이 오래되면 우상에 빠지게 되어 우상을 섬김으로 어려움을 당합니다.
우리의 인생도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을 섬기며 살아가게 되고 우상에 매이게 되며 그 삶이 황폐하게 됩니다.
결국은 하나님을 떠난 인생을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짜오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의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날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자기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시니라.>(10#12336;11)
고통을 당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회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참으로 고통을 당하기 전에 하나님을 섬기고 나아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도 희망이 있는 것은 그들이 회개를 시작하였다는 것입니다.
회개를 하자 하나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그들의 죄악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러한 인생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고 있으며 그 길이 가장 행복한 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왕 믿을 바엔 우리에게 불행과 불안을 안겨다 주는 우상을 섬기며 살 것이 아니라 을 행복과 평안을 주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나아가야 되지 않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으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