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3:2절에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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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불러서 시키는 일이 곧 주께서 주시는 사명입니다.
성공적인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이루어내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시키시는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에 순종하는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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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 주일 예배를 통하여
주님께서 저에게 시키시는 사명을 올바로 깨닫게 하시고
그 사명을 위하여 저의 생명을 드리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