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사도행전 12장 1 ~ 17절 '기대에 벗어나게'
오늘은 모래 실기시험을 치루는 선배기수들이 그 동안에 배웠던 것을 점검하고 마무리하는 이틀째이기도 하고, 후배기수들과 상견례를 겸해서 족구시합으로 점심내기를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기에 일찌감치 아침에 실무대기실에 있는 껌퓨터를 켰는데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실무도 예상과는 달리 지게차 포크 결격사유와 굴삭기 암석파쇄를 하게됬고, 족구시합이 오후로 미루어졌습니다.
현장은 언제나 닥쳐봐야 알게되듯이 오늘 일이 나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났지만 어제의 적용을 하루만에 엎을 수는 없기에 여전한 방식(핸폰의 한손가락)으로 나눔을 올립니다.
적용/ 감사하며 허락된 시간을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