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월 29일 사도행전 11장 19~30절 '큰 흉년'
작은 딸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마음들을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말씀에 순종으로 택배도 해보고 보험도 해보고 대리운전도 해서 벌써 3년째 하고 있는데, 오늘 말씀처럼 큰 흉년이 들거라고 예상한 것도 아닌데 작년말부터 고정된 일을 하려고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오전에 지게차, 오후에 굴삭기 필기시험을 컴퓨터로 시험봤는데 즉시 합격을 알 수 있었습니다. 거의 2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필기 시험이 끝나고 나니 이번주부터 실기를 하고 있는데 필기시험에 대한 부담없이 내 차례를 기다릴 수 가 있어서 다시 큐티 나눔을 할 수가 있어서 기쁩니다.
고난이 축복이라고 이젠 지겨울 정도로 들었던 말씀이라 내게 닥칠 큰 흉년이 큰 축복이 될것이라고 믿겠습니다.
적용/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큐티 나눔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