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일을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에 이르러 가로되 내가 너희로 애굽에서 나오게 하고 인도하여 너희 열조에게 맹세한 땅으로 이끌어 왔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에게 세운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며 그들의 단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도다 그리함은 어찜이뇨?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보김이라 하니라 무리가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더라.>(사사기2:1#12336;5)
하나님의 사자가 보김에 이르러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들을 인도하였으며 그들에게 주리라고 맹세한 땅을 인도하여 내었으며 언약을 지키며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였으나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쫓아 내지 않고 옆구리에 가시처럼 끊임없이 괴롭게 하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하고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하늘나라를 선물로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하나님 나라의 보물을 얻게 될 것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쫓아내지 못한 것으로 인하여 평생을 가시로 가지고 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연초에는 말씀대로 사신 손양원 목사님의 삶, 강단에서 하시는 말씀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라고 나에게 싸인을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언제 까지나 세상에서 누릴 것들에 대하여 연연해 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이래서는 주님을 십자가에 다시 못 박히게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주님 앞에 지혜와 힘을 구하며 살아갑니다.
나에게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이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주님께 기도하여 보고 내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우상들을 떨쳐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백성이 여호수아의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일을 본 자의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일백 십세에 죽으매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산 북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7#12336;11)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에만 하나님을 섬겼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믿음을 지킨 여호수아가 죽자 그 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고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나만 하나님을 잘 믿으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신 일 십자가에서 구원하여 영원한 나라를 선물로 받게 하여 주심을 늘 감사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상사들이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도 복음을 증거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복음을 위하여 그 자리를 주신 것으로 저는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기쁜 소식을 전하여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집 아이들이든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든지, 사업상 만나든지 어느 누구에게도 복음을 전하여야 할 소명을 가졌습니다.
특히 복음을 잘 증거할 수 있도록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제시할 뿐 아니라 복음을 따라 살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증거들을 주실 것입니다.
주변을 살펴서 이런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사사를 세우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내게 하셨으나 그들이 그 사사도 청종치 아니하고 돌이켜 다른 신들을 음란하듯 좇아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 열조의 행한 길을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치 아니하였더라.>(14#12336;17)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원수의 손에 맡기시매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여졌습니다.
그러자 긍휼이 한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사사를 세워 건져내었으나 사사의 말도 순종치 않고 조상들이 행했던 우상을 섬겼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사사들을 세웠을 때에 잠깐 말씀을 순종하다가 다시 불순종으로 연결되는 불쌍한 삶을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은 여기서 더 나아가 여호수아처럼 확실한 믿음을 가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 말씀을 순종하든지 불순종하든지는 내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제자를 삼으며 복음을 전하며 살고 싶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