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본문: 사도행전10장1~33절
제목: 주님 앞에 서기
질문.:나는 묻기를 잘하는가? 물어보기위해 누구를 초청하는가?
적용질문: 힘든 문제를 가지고 끙끙앓는것은 무엇인가? 아내를 초청하겠는가? 아내를 초청할 곳은 어디인가?
33절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는데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압니다.
고치려 해보지만 닥친 문제앞에 여전히 내 생각과 판단이 앞섭니다.
하루의 시작을 주님앞에서 시작 못하니 결국 내 맘대로 보내게 됩니다.
고넬료는 주의 말씀을
"듣고자"하여 하나님앞에 온집안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나의 힘든 것은 물질이 여전히 빗겨가는 것입니다. 좀 벌겠다싶음 일이 없거나 돈나가는 일이 생깁니다.
이일로 아내를 불러본적이 없고 내가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화물차 엔진을 교체하기위해 200대출을 또받았고 아내와 상의도 안하고 장모님께 부탁드려 신용카드를 빌렸습니다.
매일 하나님앞에 가족들을 모아야겠습니다.
그 좁은 방에서도 식구들이 제각각입니다.
이제는 가족공동체가 모여 서로를 잘알수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고넬료를 하인들이 잘알았고 칭찬했던 것 처럼(v.22)말입니다.
적용. 매일 저녁 가족들이 모여 주님 말씀을 보고 나누겠습니다.
그러기위해 열다섯번
아내와 자녀에게 잘하겠습니다.
기도: 주님 내 안에 오픈되지 않는 죄가 없도록 깨닫게하시고 가족들에게 당하는 무시 또한 잘 받아내고 분을 내지 않도록 성령의 은혜로 함께해주세요.
혼자힘으로 해결만 하려했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