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24~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9:25~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까지 달아 내리니라
적용질문: 밤낮으로 갇힌 듯한 환경에서 사울처럼 초라한 광주리에 몸을 숨긴 적이 있습니까?
저는 주중에 목원들에게 심방전화는 한 번씩 하는데 업무상 지방을 많이 다니시는 부목자님에게 제가 전화를 하면 바로 안 받고 제가 다시 격려문자를 보내면 꼭 10분 뒤에 전화가 옵니다. 어제도 저녘에 제가 전화한 뒤에 10분 뒤에 전화가 와서 제가 새로 탄생한 외손주가 너무 잘생겼고 부목자님 집안의 예수님이 오셨다고 하니 부목자님이 좋아하시며 토요일 목장에 오겠다고 하셨는데 부목자님 아내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을 하는 중입니다. 제가 예전에 외도녀와 같이 있을 때 아내가 전화오면 바로 못 받고 10분 뒤에 아내에게 전화하며 힘들게 했습니다. 환경에 장사가 없다고 업무상 술을 접대하는 부목자님께 매일 심방전화를 드려 광주리에 몸을 담아 목장예배를 꼭 드리게 하겠습니다.
저는 토요일에 외도녀를 만났는데 아내에겐 토요일도 회사 나간다며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선 바람피우고 있는 저의 환경을 외도녀의 다른 남자의 정황을 저에게 보여주시며 훼파시키셨습니다. 모든 것을 정리하고 우리들교회에서 44주 양육을 받으며 매주 목장예배와 목자회의의 훈련을 거치며 7년의 여러 날이 지난 시간은 우리들공동체 광주리에 숨겨주신 시간이었기에 조상의 죄인 바람기를 목매달 수 있었습니다. 다윗의 피곤이 적들에게 노출이 되어 이길 수 없는 전쟁에서 리스바의 적용으로 목을 매달고, 장례를 치르고, 내부에서 원칙대로 행하니 공동체가 하나로 똘똘 뭉쳐서 다윗은 피곤한데 전쟁을 이긴다고 하십니다. 저와 목장식구들이 각자 갇혀 있는 상황에서 양육을 잘 받고 바나바처럼 목장공동체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지체들을 잘 섬기겠습니다.
적용: 오늘 퇴근하고 오는 길에 새로 목장에 나오시는 조집사님을 심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