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9:3~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9:4~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9:5~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적용질문: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은 다양하다고 하는데 주님은 내게 어떤 방식으로 다가오셨습니까? 교회를 다녀도 원수처럼 지내는 사람은 없습니까?
최근에 고객대응을 담당하시는 저희 매장 직원분은 김포에 오래 사시는 분인데 힘든 일들을 많이 처리해 주고 계십니다. 김포는 강화부터 시작하여 아직도 5일장터가 유명한 시골향기가 납니다. 어제는 저에게 유익이 되는 직원분에게 살갑게 대하며 업무얘기를 하던 중에 그분은 저에게 주위사람들이 저를 좋게 평가 안하며 소문이 안좋다고 하십니다. 고객들이 매장에 찾아와도 바쁘다고 정중히 인사도 안하고, 판매하고 나서 나몰라라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직원의 말을 인정하고 8명의 직원들이 역할분담이 되니 앞으로 정중히 잘 해드리겠다고 했는데 저 혼자 1인 3역을 했을 때 고객을 골라가며 물건을 판매하며 허름한 고객들은 무시한 적이 있는 믿는 자로서 예수님을 박해했던 자임을 회개합니다.
30살에 영업을 시작하면서 이기고 이기려는 마음이 생기며 외모와 권세로 사람차별을 하며 허름한 고객들을 박해했습니다. 첫 아내와의 침방관리를 제가 안하며 이혼했는데 첫아내도 박해했습니다. 저를 예수 믿게 해준 지금의 아내도 이혼을 하자며 3번이나 법원에 가며 아내의 눈물을 흘리게 하며 박해했습니다. 이혼 후에 말만 꺼내면 눈물을 흘렸던 딸에게 혼자 나가 살라며 박해했습니다. 제 마음에 안드는 직원도 박해했고 약속한 돈을 안준다는 외도녀도 박해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우리들교회 주일예배를 통해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창세기말씀으로 주님은 다가 오셨는데 일대일 받으면서도 목포에서 술에 절었던 저는 ‘민망한 곳에 있지 않겠습니다’ 고백하며 회심하여 목포를 정리하고 44주 양육훈련을 받으며 목자가 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아직 되었다 함이 없지만 살기등등했던 저를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제 이름을 불러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적용: 힘들고 지쳐도 고객들을 목장식구들 대하듯이 잘 응대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