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이 시대 풍조에 맞서 부딪히며 올바른 복음 진리에 기초한 모습으로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너무나 부족하기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여 지혜롭고 은혜롭게 복음의 진수를 전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리석은 나로 하여금 깨우쳐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께서 함께 하시리라 믿으며 나아갑니다.
<저희가 일자를 정하고 그의 우거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의 일로 권하더라.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일러 가로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로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 도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나의 고침을 받을까 함이라 하였으니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을 이방인에게로 보내신 줄 알라 저희는 또한 들으리라 하더라.>(사도행전 28:23#12336;28)
그리고서 바울과 날짜를 정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의 숙소를 찾아 왔다.
그래서 바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설명하고 증거하고 모세의 율법과 에언 자들의 글을 가지고 예수님에 관해 그들을 설득시키려고 하였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바울의 말을 믿었으나 어떤 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았다.
그들이 서로 의견이 엇갈린 채 떠나려 하자 바울이 한 마디 덧붙였다.
‘성령이 예언자 이사야를 통해 여러분의 조상에게 다음과 같이 잘 말했습니다.
너는 이 백성에게 가서 그들은 계속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계속 보아도 알지 못한다고 말하라.
이 백성은 마음이 둔해졌고 귀는 먹었으며 눈까지 멀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서 나에게 고침을 받을지도 모른다. ‘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신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돌아갔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그들은 이 구원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바울이 전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구약인 이사야의 예언을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들은 사람들 중 믿는 사람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언제나 복음을 증거하다 보면 순순히 믿는 사람들과 잘 믿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복음을 유대인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방인들에게 돌아가듯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면서 실제로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복음은 믿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로 돌아감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통하여 불신자들을 초청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신학적이고 성경적이고 원초적이며 그 강조점이 근본적입니다.
이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증거하며 살으렵니다.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30#12336;31)
바울은 만 2년 동안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따뜻하게 맞아들여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가르쳤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을 전하는데 방해를 받지 않고 담대하게 전하였습니다.
자신에게 온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도록 다 영접을 시켰습니다.
올해에는 말씀대로 듣고 행하라는 메시지가 나에게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로 인하여 쓰시게 될 복음의 역사를 기대하며 오늘도 살아계신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