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내일은 수원시 세무직 모임인 세정발전연구회 정기 총회를 실시하는 날입니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수원시 세정 발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잘 준비하여 아름답게 시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나를 이 곳 수원시청 직장에 보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사도행전 26:22#12336;25)
그러나 이제는 안심하십시오.
여러분은 한 사람도 생명을 잃지 않고 배만 부서질 것입니다.
어젯밤 나의 하나님,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천사가 내 곁에 서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황제 앞에 서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사람들을 다 너에게 주셨다.‘
그러므로 여러분, 용기를 내십시오.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바울은 위기에 처하였을 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안심하라 네가 황제 앞에 서게 되고 항해하는 모든 자를 돌보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성령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생활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때로는 죄악으로,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다보면 우리의 심령이 무디어져서 성령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늘 성령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주의 깊게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바울은 성령의 말씀을 듣고 배에 있는 사람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에서 지식으로 보면 선주를 믿었겠지만 그러나 천지를 운행하는 하나님을 믿는 바울이 해결책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지식과 경험 위에 더 뛰어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통하여, 때로는 음성을 통하여 나에게 하시는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듣도록 하겠습니다.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을 음식 먹으라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지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음식 먹으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터럭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느니라 하고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저희도 다 안심하고 받아먹으니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 칠십 륙인이러라.>(33#12336;37)
폭풍우로 죽음에 임박했던 사람들의 바울의 말로 안심하고 떡을 들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감사기도를 드리고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크리스천도 일터에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작은 기도의 모습 속에서, 전도하는 모습 속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빛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바로 하기 쉬운 식사 할 때 기도하는 모습을 주변사람들에게 나타내고 하나님의 사람이 있음을 나타내며 복음을 전할 기회를 보아서 복음을 전하여 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혼돈과 무질서가 가득한 오늘 날 우리들을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