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행7:54-8:3 큐티
제목:말이라는 돌을 들어치던 죄인입니다
아내가 홍천 아버지랑 똑갔다라는 말을 들으면. 화가났었 습니다.
그래서 신혼 초부터 자주다퉜고
형제들에 불만을 말하면 입도뻥끗 못하게 했습니다.
돈에 대한 모든 문제를 회피했습니다.
1. 찔리기도했고
2. 눈을 흘기고 이를 갈았고(문지영저것이..거래처엔 내가 해준게 얼만데. 빠드득....)
3. 귀를 막고 - (듣기 싫었고 외면하고 회피)
4. 달려들 었고 (말댓구등등)
5. 밖으로 내치고 (싫은 말 하는 사람은 두 번 다시 안볼 것 처럼 굴었습니다)
6. 돌로 치고 (밥먹던 식탁도 발로 차 다리도 부러뜨렸었습니다. 아내에게 돌로쳐서 마음에 상처를 주었었습니다. 간난애-봄이 태어나 2개월때 아내 한테 던졌었습니다.ㅠㅠ)
결국 이렇게 말씀이 들리고 깨닫게 되니 모든 것에 후회만 하고 살것인데
회개할 것만 남아 있습니다.
적용.
아내와 봄이에게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구원 때문에 수고한 아내와 자녀,가족들을 불쌍히여겨 주시길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주님 정말 찔림 이후에 반항 의삶 말고는 회개할 것만 남는 군요.
나와 홍천 부모님과 형제들의 지은 죄를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로 인도해주셔서 주를 알도록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