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행하라
토요일에는 갈멜산 기도원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올 한 해를 위해 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과 어떻게 하면 주님의 뜻을 따르며 살 것인지에 대하여 하나님께 물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서 부족한 나를 도와주시는 은혜를 부어주시고 있음을 생각할 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사도행전 3:1#12336;8절 말씀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라는 부광교회 김상현 목사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인생은 두 번 살지 않고 한 번 사는 것 즉 금방 지나갑니다.
인생에서 복되게 사는 것은 만남을 아름답게 꾸며 나가는 것입니다.
학생은 좋은 선생을 만나야 잘 되고 아내는 남편을 잘 만나야 복이 있는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바이킹 족속의 후예들도 그들이 훔쳐온 아이가 믿음의 사람을 훔쳐옴으로 믿음의 가문을 이루고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나무도 인도네시아에서 가져다가 어떤 것은 목공소에서 강단으로 어떤 것은 술집의 상으로 바뀌어 갑니다.
조각가를 만나면 예술품이 되지만 토목공사를 하는 사람을 만나면 철도 건널목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인생도 누구를 만나야 합니까?
여자가 좋은 남자를 만나면 팔자가 바뀝니다.
그러다가 사업을 하면서 쫄딱 망하면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난 사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인생이 달라집니다.
만나는 것 가지고는 부족하며 하나님과 동행하여야 합니다.
저는 27살에 아내를 만났지만 유치원부터 만나서 부부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남녀 공학이었는데 오토바이타고 나타나서 학교에 출, 퇴근을 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오토바이가 지금의 에쿠스 차 정도가 될 것입니다.
그 자매가 고등하교 동창회 나오지 않았다.
고등학교 때 7층에서 떨어진 메주 같았던 여학생이 어느새 귀부인이 되어 동창회에 나왔다.
신랑을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그 때부터 사람의 생활 모습이 달라집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이 인생을 책임져 주시면 달라집니다.
인천광역시 시장 만나기 어렵고 대통령을 만나려면 더 어렵습니다.
그 분들이 만나달라고 하면 시간이 없다고 말할 사람이 있나요?
그러나 예수님은 너무 너무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2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타락하고 있을 때에라도 주님은 우리를 두드리십니다.
십자가상의 우편의 강도는 그래도 다행입니다.
인생 종착역에 영접해서 후회를 했을지언정 낙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떤 집사가 70세까지 열심히 사업을 하여 아플 시간도 없었습니다.
열심히 일을 하여 400억 매출을 하는 기업의 총수에 올랐습니다.
그가 70세에 우연히 아내 따라서 교회를 다녔는데 지금까지 살아온 것에 대한 후회를 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이 기도하는 장소에 말씀 듣는 장소에 있다 보니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1월 달에 결단하여 연말에 가서는 승리하였다고 말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하나님을 만난 나라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나라들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아시죠?
700년에 시간의 십일조를 하면 630년이 남고 주일 등으로 하나님을 위하여 일을 하는 시간을 빼면 더 적게 남는데 이 사람들이 700년 동안 일을 한 나라들보다 더 잘 사는 것을 봅니다.
문제가 해결되고 병 치료가 되고 일이 잘 풀리는 역사를 이해를 하십니까?
저는 홍천에 11시에 도착하고 또 속초에 가서 집회를 하고 그러는데도 하나님이 섭리를 이끌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하나님과 함께 가는 것입니다.
부산에서 큰 교회인 수영로 교회 앞에서 목회를 시장하였습니다.
그해 여름에 수련회를 제주도로 가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제주도 하면 신혼여행 때 한 번 가는 곳인데 생각을 바꾸면 됩니다.
가는데 배타고 가면 되는데 화물선 3등 칸은 엄청 쌉니다.
잠자리는 호텔대신 교회에 요청을 하여 빌리면 공짜다.
그리고 마지막 올 때는 기념이라고 비행기를 타고 왔다.
비행기 타고 오는데 자매들이 오빠 오빠 하고 난리를 쳤다.
알고 보니 손창민이 비행기에 같이 타고 온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왔고 헤어졌고 다시는 못 만났다.
여러분 지금 손창민과 살고 있을까요?
함께 살아야지 함께 가는 것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예수님을 배에 타고 함께 가는 것하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능력 있게 살아가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예수님은 세상 끝날 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며 동행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015년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면 든든합니다.
혼자가면 무섭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가면 무섭지 않습니다.
<시편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저는 키가 작아서 많이 맞았습니다.
맞고 나면 속이 상해서 다시 나를 때린 아이 집에 가서 나오라고 하였다.
그런데 칼을 들고 나갔으므로 기겁을 하고 도망을 쳤다.
또 형하고 같이 갔더니 녀석에 도망을 갔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한번은 세 형제가 살고 있는데 그 중의 한 녀석이 나를 때렸다.
형이 두 명 이면 한 번 해 보겠는데 3명이 있어서 도망을 갔다.
형도 완전하게 책임을 져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못 밖으시면서까지 자신을 내 주셨다.
우주도 어떤 힘에 의하여 충돌하지 않고 기막힌 구조로 운행을 하신다.
<시편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저는 주일날 여덟 번 설교를 하고 삼척도 다녀옵니다,
딱 한번 잘 못하면 안 되는데 하나님이 동행해 주시니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지갑이 있어도 마음이 든든한 테 만왕의 왕이 함께 하신다고 하니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가?
하나님과 함께한다면 하나님을 의식하고 살아야 합니다.
어제 고속도 43중 추돌사건이 일어났고 4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원인을 조사해본결과 감시카메라가 있었는데 그 것을 처음 차가보고 속도를 조절하려다가 미끄러지는 바람에 일어났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을 둔 권사님이 밤에 야동을 본다고 목사인 나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학생을 불러놓고 예수님이 너하고 같이 봤냐? 예수님이 즐거워하시더냐? 고 물었습니다.
니네 엄마 숨길 수 있지만 예수님에게도 숨길 수 있냐?
예수님은 문밖에서 두드리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은혜와 긍휼과 평강을 여러분에게 주십니다.
참고 그래도 참고 참고 계시는 은혜를 말씀을 통하여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쌍까풀에 대한 기준이 유럽과 동양이 다릅니다.
쌍까풀이 없는 여자가 섹시하며 미인입니다.
모든 돌이 다 이아몬드이면 무엇이 소중하겠습니까?
우리나라에 쌍까풀을 안 한 배우가 서양에서 인기를 얻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보면서 그 안에 계신 예수님을 보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자신의 외모가 별로지만 그럴지라도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바치며 살아가는 그 사람이 정말 좋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만난 우리도 누려야 합니다.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진정으로 만났다면 우리에게 누림을 줍니다.
서울 가고 싶은 데 어떤 친구가 창경원에 갔다 와서는 사자가 집채만 하다고 했다.
애들이 뻥이야 라고 하였지만 친구는 생물도감 책좀 보아라고 했다.
다음에는 따른 친구가 뱀이 있는데 크기가 10미터나 된다고 하였다.
뻥이야 라고 친구들이 하였지만 ‘가서 보아라‘고 말을 하였다.
이왕 예수님을 만났으면 우리는 기적과 이사를 경험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나님이 믿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것들을 주시겠다고 하였으니 우리도 이것을 받고 누리면서 신앙생활을 즐겁고 기쁘게 하여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