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제목: 나의 떨기나무를 보았습니다.
ㅇ본문말씀: 행7:17-36
ㅇ묵상질문: 하나님께서 찾아와주신 떨기나무는 어디였나?
ㅇ적용질문: 떨기나무에서 들리는 말씀에 어떻게 반응 하겠는가?
ㅇ나눔:
30 ...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36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부르심에 사명다하기까지 사십년이 세 번 차서 준비된 사십년(v.23)과 구분된 사십년(v.30)의 삶이
지도자로서 사십년(v.36)을 보냅니다.
이제 지난 8일 저는 41살이 되었습니다.
2015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성경을 통하여 아내의 가시떨기나무에, 자녀의 떨기나무에, 목장의 떨기나무, 만나는 사람 떨기나무를 통하여 들리기 시작합니다.
들릴때마다 눈물이납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는 내 형편을 보면 주앞에 서기가 혀편없어 보입니다.
오늘 주님께서
하나님이 작정하신 때에(v.34)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작정을 하십니다.
연초부터 일이없어 잘 쉬었 습니다.
아내가 심적 평안을 주어서(돈달라고 쪼질않아서) 참 평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집사 정말고맙다. 주님께 직장을 주시든지 먹고살게 일을 달라고 하며 떼쓰는 중입니다.
주님
아내에게는 직장구하는 적용한다고 하니 좋아했는데
잘 준비 되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주님 당분간 수입이 있어야합니다.
오늘 일을 나왔고 여기저기 전화가 옵니다.
주께서 어찌어찌 인도하실지 기대가 되어집니다.
모세가 마지막 사십년(v.36)을 보내며 기사와 표적을 보였다고 스데반은 제사장께 상고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정을 어떻게. 인도하셨다고. 할말있는 적용들과 기도응답으로 인생이 타인에게 약재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ㅇ적용: 여전히 구직활동을하며 지금 일들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ㅇ기도: 주님 형편없는 인생을 사는데도 오셔서 끊임 없이 말씀하여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