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모세가 자기 열심으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려고 하다가
애굽 사람을 져 죽이는 살인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내 열심과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이 곧 죄라고 하십니다.#65279;
주님께서 내 열심과 내 열정과 내 생각을 내려놓고
먼저 잠잠히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65279;내 발의 신을 벗고
먼저 하나님께 예배하라고 말씀하십니다(행7:33)
주여~! 오늘도 내 열심을 내려놓고
목장예배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목자님을 통하여 주시는 처방에 온전히 순종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