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툭치면 나오는 복음
-큐티본문: 사도행전7장1-16절
"그것이(혐의가) 사실이냐?(v.1)"라고 대제사장이 묻자 아브라함 부터 야곱까지 알아듣기 쉽게 설교합니다. (2절부터계속)구속사를 이야기 합니다.
학창시절 사촌 누나가 예수이야기를 할 땐 그게 정말일까? 나를 만든신이 하나님인가? 궁금해했었습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하며 누가 '그게 참말이야?' 물어오면 그냥 성경에 있으니까 믿는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유대인도아닌것이 이것이 내 조상이야기 처럼 말입니다.
내게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와 예수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사건들이 날마다 말씀으로 깨달아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돈벼락도아니고 죽을 병이 낫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어려서 부터 나를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는 쉽게 남의 물건도 탐냈었고 훔치기까지 했었으며 , 음란한 생각이 가득했었고, 형제를 무시했었고, 식구들이 싫었고, 남의 집 창문 여는것이 좋았고, 결혼해서는 내가 아내를 힘들게 했고 아이들에게 공포감 주는 아빠가 되가는 것을 목장과 말씀통해 깨닫기 시작한 것입니다. 청년 때 믿음생활 하며 알면서도 끊치 못했던 음란과 도벽과 가까운 사람들을 무시하던 성향을 공동체안에서 고백하고 회개하니 40 이 되어가니 고쳐지기 시작합니다.
스데반집사의 역사이야기가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으로 역사적으로 너도알고 나도아는 이야기가 예수그리스도라고 말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말씀이 내 인생을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시려고 나의 죄를 고쳐주시고 싸매주시고 계신다고 믿어지니
오늘 이 하루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대제사장은 스데반의 혐의가 사실이냐(v.1)고 물었습니다. 말씀을 많이 알아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적용. 여전히 깨달아지지 않는 것에 대해 공동체에 물으며가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여전히 들리지않는 말씀이 있어서 실수하더라도 곧 깨닫게 지각을 열어주세요. 아내와 자녀에게 공동체에 줄것만 있는 인생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