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3: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3:8~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3: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3:10~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30살에 야간음악을 그만 두고 방문판매 주방용품 영업일을 열심히 했지만 대형마트와 백화점들이 곳곳에 들어서므로 입지가 좁아졌고 수입이 줄어들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로 첫 아내와 이혼하고 딸과 옷가지만 들고 지하골방에서 술에 절며 살았는데 빚을 갚기 위해 예수 믿는 사춘들을 찾아가서 돈을 빌리려 했지만 저의 사정을 알았는지 차비 몇 푼을 제 손에 쥐어줬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그 돈으로 술을 먹었으며, 중학교 때부터 절친한 친구는 제가 20살에 만난 Bar Girl과 결혼하면 친구사이를 끊겠다고 했지만 그녀와 결혼한 저에게 보증인 담보도 해줬고, 돈 600만원도 빌려줬는데 저의 이혼소식을 알고 저에게 돈을 갚으란 얘기를 안했습니다. 그런 저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는 자였습니다.
믿는 아내를 만나서 아내후배에게도 2000만원을 빌려 시세차익을 내려고 용인의 아파트를 계약했지만 부도가 났고, 아내는 그 돈을 받으려고 점쟎케 저에게 얘기를 하며 자연스레 교회로 저를 인도했는데 저는 빚얘기 안 들으려고 교회를 나갔습니다. 당시 믹서기를 시장에서 팔며 근근이 이어가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강원도 동해에 있는 마트에 행사하러 무작정 갔습니다. 점장은 한 달 임대료를 선불로 달라는 말에 아내는 돌아가자 했지만 저는 오늘 행사가 끝나고 주겠다며 판매를 했는데 의외로 판매가 잘되어 한 달 임대료를 당일 다 줄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 날부터 하루 수익만 80~100만원씩 올리며 수익금은 아내에게 다 줬고 3달 만에 아내후배 돈을 갚을 수 있었는데 주일에는 바다가 보이는 동해 조그만 교회로 아내는 제 손을 잡고 예배를 드리게 했습니다.
먼저 섬기던 교회에서 조그만 차량용품 사업이 잘되어 찬양으로 봉사를 했지만 하나님말씀을 모르니 뛰어 서지 못했고, 진정한 공동체가 없기에 교회 밖에선 외도녀를 만나며 성도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지도 못하니 겉으로만 하나님을 찬송하는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는 못 걷게 된 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예배시간마다 목사님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하시며 말씀이 살아있는 예배와 목장예배를 날마다 드리니 목원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는 은혜를 입습니다. 어제 저희 목장에 편성되신 이혼하려고 마음먹은 집사님을 만나 제 간증을 들려주니 심히 놀랍게 여기며 이번 주 목장예배에 나오신다고 합니다. 하나님 자체가 기쁨이요 상급이 되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 친구에게 빌린 돈 600만원은 우리들교회에 와서 갚았습니다. 그 친구는 저번 달 어머니 장례식에 와서 위로를 해줬는데 그 친구에게도 목사님 서적을 전하여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 아내후배에게 돈 2000만원을 갚은 후 부도난 아파트는 공사가 재개되어 3년이 지난 후 90%를 돌려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