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세례 이 후의 삶
사도행전2:37~47
오늘 이 하루도 감사합니다.
QT나눔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고, 죄에 대하여 죽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그리스도 예수안에 연합되는)
세례를 받고 신앙을 가졌지만
죄사함을 받으라고 합니다.
죄사함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고 내가 받을 것입니다.
주체가 주 하나님 이십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서는 많은 일에 찔림(v.37)이 있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따라갔던 음란의 탐구와 행위,도벽은 기회만되면 넘어설 수 있는 환경에서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보다 달콤한 유혹에 고개를 돌릴 때면 양심에 찔림이 있습니다.
이에 오늘 큐티말씀은 회개하고.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죄사함을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우리의 약속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에게 화를 내던 내모습이 전혀 죄라고 여겨지지 않았는데 얌심에 찔림과 갈등이생기며 죄라고 여기니 화를 덜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하신것(v.39)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양육을 통해 목장에서 교제하며 식사하며, 먹을것과 아나바다나눔을하고, 죄를 고백하고, 기도하니 음란과 도벽과 자녀에게 쉽게 화를 내던 죄가 힘을 잃어갑니다. 이것이 내겐 기사와 표적입니다.(v.43~46)
욥기를 통해 결국 회개함으로 구속사의 길을 가는 거라는 결론이 예수그리스도를 전해야하는 성도의 본분인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한없이 연약한 나를 사랑하지만 죽어져야 살 소망이 있다는 것이 깨달아집니다.
적용.
아내가 명령조로 말하면 잘 듣겠습니다. 화내거나 말댓구하지 않겠습니다.
아내와 자녀에게 명령조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기도.
주님 환경에 이기지 못해서 틈만나면 고개를 돌려 음란과 돈되는 일에 남을 속이려는 맘이 생겨납니다. 쉽게 화를 내는 맘도 일어납니다. 성령님 나를 다스려 주세요.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최용덕)' - 씨뿌가족, '그린' 자매님 추천찬양: http://youtu.be/WQpPS7nZG8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