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복음을 듣고 자신이 찔림을 느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예전에 그냥 막연히 기독교를 X독교라며 비판하고 싫어했다.
'아니 맨날 죄인이라는 말만해 불편해.'
그 불편함이 내가 찔려서 그런 것인지 알지도 못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내가 찔려서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게되어서 살아날수가 있었다.
찔리고 나서 그들은 우리가 어찌할꼬...라며 물었다.
나도 그 찔림으로 어찌할꼬...말씀을 듣고자 교회에 오게 되었다.
베드로는 회개를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고 한다.
그 말씀대로 그동안 숨겨왔고 나도 몰랐던 내 죄를 보고 회개하고 세례간증을 하게 되고 세례를 받게되었다.
그 날 예배가 끝나고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었다. 우산도 없었는데 비를 맞으며 나의 죄를 세찬 비로 씻겨주신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그리고 나서는 집에 도착할 쯤 비가 그치고 쌍무지개가 하늘에 떴다. 정말 내게 주시는 언약의 말씀처럼....
그리고 매일 큐티말씀 속 내 안에 찾아오시는 성령님을 만났다.
이 약속은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한다.
선배와 전도를 해서 같이 교회에 온 현기 오빠의 변화로 학교선배인 동혁오빠도 신의 존재만 인정하다가 아버지의 부르심으로 교회에 오려는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교회를 오려는 마음을 먹고나서 갑자기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영적전쟁에서 오빠를 지켜서 그정도로만 사고가 나게 하셨음을 믿는다.
누구에게나 얼마든지 아버지께서 부르시는 자에게는 이와 같이 찔림을 주시고 회개의 영을 주시고 세례도 받고 성령의 선물도 주실 것이라 믿는다. 동혁오빠에게도 하나님의 손길이 이제 미친거라고 생각한다.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찔림을 받은 사람들에게 베드로는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며 일렀다.
나도 이제는 나를 보고 쟤는 그러려니..하는 내 친한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 계속해서 여러말로 확증하며 권하고 일러야겠다.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누구든지 말을 받은 사람은 세례를 받았다. 그 복음의 말을 받아야 하지만, 그 받아들이는 마음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주시는 것같다. 내가 아무리 원하고 갈망한다고 그런 마음이 생기는 건 아닌 것 같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썼다 한다. 하나님께서 불러주셔서 나는 교회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매일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주변 사람들과 큐티나눔으로 교제를 하고 서로 함께 중보기도한다.
사람마다 두려워한다라고 한다.
누구든 각자 두려운 것도 다른 것 같다.
아마 두려운 마음을 주는 사탄이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서 그런 것 같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된 사람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며, 성전에 모이기를 힘쓴다고 한다.
나도 믿음으로 하나된 사람들에게 때로는 내가 주기도 하며 대부분은 내적으로 외적으로 내가 많은 도움을 받으며 왔다. 그리고 하나님을 매일 찬미하며 칭송드리니 하나님께서 주변에 구원받는 사람을 조금씩 늘려나가시는 것 같다.
-동혁오빠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잊지않고 오늘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와 찬미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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