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쉽게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 사람입니다.
딸과 아들이 쉽게 짜증을 내는것을 보다가. 거울속 나의 모습이 보여 깜짝놀랬습니다.
사도행전2:36절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사람들을 하나님은 사랑하셔서
여인의 뱃속에 점하나로 세상에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까지 참고참으시는데
아내가
딸아이 지각한다고 화장실에 오래있다고 짜증내고 화를 내고 다그칩니다.
순간 내 모습이 또다시 투영되면서 아내와 내가 문제부모구나 했습니다.
문제아를 나 도모르게 만들고 있으면서도 아직 착하고 선한 봄이예모가 세간에 칭찬을 받고, 예쁘고, 똑똑하고, 부럽다는 말을 들을 때면 내가 잘키운 줄 착각합니다. G랄총량이 차기전에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알기까지 돕는 역할을 하지못했다는 것이 회개가 되어집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증거하는 데에는 다윗이
"미리본고로~"(사도행전2:31)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했고, 베드로와 제자들은 이일의 증인이라고합니다.
내 자녀가 예수를 알기까지 증인되는 삶을 살아야함을 끝까지 잘 참는 적용으로 봄이와예모가 짜증과 화냄을 잘 참을수 있도록
미리진압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내 주 하나님
2015년 잘 참는적용과
미리진압하는 지혜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