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2:26~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2:27~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제가 고등학교 밴드부 학창시절에 무용부 여학생과 사귀다가 갑자기 나타난 여학생 남친과 싸운 적이 있었는데 저는 캐묻지 않았습니다. 야간음악을 처음 하면서 여종업원을 만났는데 알고 보니 웨이터와 깊은 관계였음을 알고 헤어졌습니다. 20살에 지방 호텔 나이트클럽에서 연주생활을 했지만 지방생활에 외로움을 극복 못하고 7년 연상에 바걸(bar-girl)을 만났는데 그 녀는 제가 연주하는 무대 밑에서 손님들과 춤을 췄는데 저의 마음이 조금씩 상했습니다. 내 힘으로 그녀의 밤 생활을 접겠다고 결혼을 했지만 첫 아내 과거 생각으로 술에 절어 마음은 피폐해졌고 제 혀는 슬펐으며 제가 저지른 악행은 생각 못하고 제 영혼은 음부에 버려지며 결혼 10년 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믿는 아내를 만나서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 같았지만 말씀이 없고 구속사를 모르니 저의 의처상처를 복수라도 하듯이 가정 있는 유부녀들을 탐했는데 저는 유부녀들을 소개해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예수님을 못 박아 죽인 죄인이었습니다. 마지막 만난 유부녀와 살겠다며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했는데 아내는 우리들공동체에서 양육을 받으며 아벨성의 지혜로운 여인처럼 목장예배만 나와 달라고 저를 설득했습니다. 저는 세바처럼 반란만 일으키다 사귀던 유부녀의 남자관계를 의심하는 악신이 들려 유부녀와 저는 무저갱을 살다 머리를 베어 요압에게 던져진 세바의 삶으로 마감했는데 유부녀 뒤에는 돈이 숨겨있었습니다.
어제 개편된 초원목자회의에서 신임목자님은 5년전에 휘문운동장에 왔다가 아내와 싸워 집으로 돌아가려 할 때 당시 목장 목자인 제가 지하철역까지 #51922;아와서 만류하며 예배를 드리게 하셨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7년간 목장예배와 공예배를 드리니 제 마음이 기쁘고 아내와 만난 음식을 먹으니 혀도 즐거운 인생이 되어, 죽어져서 던져야 될 세바가 의처증이며 내가 나를 설득해야 될 요압도 의처증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제 삶에 베푸신 기적, 권능, 표적을 보고도 되었다 함이 없어 허름한 고객을 보면 예수님을 무시 할 때가 많지만 이제는 말씀을 통해 가정과, 직장과, 목장전쟁터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증거하며 진압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적용: 새로 개편된 목장식구들을 주중에 만나 친교를 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