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다한 곳에 모였다는 것은 같은 목적을 갖았다는 뜻이며
갖은 목적을 갖은 자는 한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120명의 성도는 한 곳에 모여 주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의 임재를 기다리며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있을 때
2)홀연히 어디서 온지도 모르는(바람 같은 소리) 불 같이 강렬한 성령이
각 사람에게 하나씩 임하였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기도했다고
같은 성령이 한꺼번에 임하는 게 아니라
각 사람의 형편을 따라, 성격을 따라, 성령이 임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때로는 고난의 언어로 나의 마음을 열어 알아듣게 하십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많은 사람이 있어도 나 한사람을 따로 만나 주시고
나 한사람을 위해서 죽어 주셨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아오나 성령 충만함을 받으면
나도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 할 수 있으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다른 언어들로(구원 받아야 할 영혼이 들을 수 있도록)
말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알고 있는 세상언어(지식, 경험, 지혜--)로
다른 사람에게 말 했기에 그들이 귀를 막고 마음을 닫아 복음을 전할 수 없었지만
이제부터는 내 죄를 회개하고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성령 충만을 받아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사람의 언어(그의 형편과 처지를 알고 체휼하며)로 삶으로 말하겠습니다.
그러할 때 8)듣는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의 형편과 처지를 체휼 한 언어로 말하기에 귀가 뚫리고
마음이 열리게 되어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11)때로는 복음(하나님의 큰일)을 전할 때 아멘으로 화답하는 자도 있지만
어떤 이들은 비웃고 조롱하는 자들도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전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적용 : 나의 언어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공동체에서 내 얘기를 많이 오픈하겠습니다. (한마음이 되는 비결임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