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한 곳에 모였다는 것은 같은 목적을 갖았다는 뜻이며
갖은 목적을 갖은 자는 한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120명의 성도는 한 곳에 모여 주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의 임재를 기다리며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있을 때
2)홀연히 어디서 온지도 모르는(바람 같은 소리) 불 같이 강렬한 성령이
각 사람에게 하나씩 임하였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기도했다고
같은 성령이 한꺼번에 임하는 게 아니라
각 사람의 형편을 따라, 성격을 따라, 성령이 임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때로는 고난의 언어로 나의 마음을 열어 알아듣게 하십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많은 사람이 있어도 나 한사람을 따로 만나 주시고
나 한사람을 위해서 죽어 주셨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아오나 성령 충만함을 받으면
나도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 할 수 있으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다른 언어들로(구원 받아야 할 영혼이 들을 수 있도록)
말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알고 있는 세상언어(지식, 경험, 지혜--)로
다른 사람에게 말 했기에 그들이 귀를 막고 마음을 닫아 복음을 전할 수 없었지만
이제부터는 내 죄를 회개하고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성령 충만을 받아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사람의 언어(그의 형편과 처지를 알고 체휼하며)로 삶으로 말하겠습니다.
그러할 때 8)듣는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의 형편과 처지를 체휼 한 언어로 말하기에 귀가 뚫리고
마음이 열리게 되어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11)때로는 복음(하나님의 큰일)을 전할 때 아멘으로 화답하는 자도 있지만
어떤 이들은 비웃고 조롱하는 자들도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전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적용 : 나의 언어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공동체에서 내 얘기를 많이 오픈하겠습니다. (한마음이 되는 비결임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