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성경에 누가는
데오빌로라는 사람에게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써서
예수님이 어떻게 로마까지 전해졌는지
알게하였답니다.
1장15~26절에
예수님을판 유다의 빈자리를
맛디아라는 사람이 채우는 이야기를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할사람.
직무를 대신할사람에대해 이야기합니다.
얼마전 비행기사고로 실종된 선교사님가족이 생각납니다.
그는 멀리 복음을 전하러 가다가 참변을당했습니다.
그를 대신해 따라갈수는 없지만
이곳에서 그를 조금이나마 대신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오래도록 내 기억속에 남아
이사건이
믿음으로 가는 발걸음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나님이 주시는 사건으로 보기로했습니다.
나의 자리에서 아내에게 자녀에게 주변분들에게
쓴소리도 잘 들으며 살겠습니다.
이번 주 교회로 인도하려는 송우식씨가 있습니다.
그에게 데오빌로처럼 말씀을 들어 알도록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