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날이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라 하십니다.
나는 지금까지 새 일을 행하시고 새 길을 내심은 나에게 새로운 사업을 주시고
광야 같은 환경에서 사막같이 메마른 조건에서도 강을 주시고 길을 내어
새 일을 행하게 하신다고 믿고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만 채워지고 이일만 도와주시면 모든 게 다 이루어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다 해드릴 수 있다고 착각하며
나도 속고 남도 속이므로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한 악한 죄인입니다.
1-2)주님께서는 이 죄인을 살리시기 위해서 하늘 보좌 버리시고 육신의 옻을 입고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나에게 행함의 본으로 나를 가르쳐 주시며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감당해야할 고난을 친히 감당하시므로
확실한 많은 증거를 삶으로 보여 주시며 나에게도 잘 감당하게 되면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 나라의 일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온전히 삶으로 몸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4)네가 복음을 전하려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십니다.
죽음을 기다리는 현재의 환경에서(예루살렘)
폭풍우 가운데로 오시는 주님(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몇 날이 못돼서 성령님이 오신다 하십니다.
나는 지금까지 나의 야망을 선과 의를 들먹이며 겉으로 포장하였고
성공만 하면 나를 불신했던 모든 사람에게 나의 의를 드러내며
나는 이렇게 선하고 의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그들로부터 존경 받기를 원했으며
높아지고자 했던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의 자리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이제는 선의 누더기 옻과 속이 비치는 의의(위선) 옻을 과감하게 벗어 던지고
감춰졌던 추하고 더러운 나의 죄악들을 낱낱이 드러내며
진실하고 정직한 새 살을 돋아나게 하겠습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이제는 이것만 있으면 환경이 바뀔 것이라는 착각 속에 갇혀 살지 않겠습니다.
7- )때와 시기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하셨으니
바뀔 환경의 때를 기다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는 증인의 삶을 폭풍우 가운데서 살겠습니다.
그것이 광야의 새 길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지금까지는 환경이 바뀌고 새로운 사업이 새 길 인줄 알았는데 새 길은
폭풍우 가운데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대화하며, 묻자와 가로대---)가는 길이
소망의 길이며 평안의 새 길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주님! 그 길을 때를 묻지 않고 묵묵히 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12-)주님! 이 땅에서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딱 한 가지
목적이 같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업의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같은 목적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삶으로 그들의 아픔을 체휼하며 그들을 섬김으로
나를 변화시켜 살게 하시는 주님을 간증하므로
그들도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는 것을 한 목적으로 하는
삶을 살 수 있게 주님께서 도와주시옵소서.
적용: 고난을 피해가지 않고 그곳으로 찾아오신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새 길은 새 사업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동행 하는 것임을 명심하고 가겠습니다.